1. 1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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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조 명
2007년 천년학 (Beyond the Years / 千年鶴)
2005년 엄마
2004년 하류인생
2003년 하늘정원 (The Garden of Heaven)
2001년 취화선 (Strokes of Fire)
2001년 인디안 썸머 (Indiansummer)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August)
1998년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The Alimony Suit)
1998년 까 (Naked Being)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 재개봉 (Christmas in August)
1997년 베이비 세일
1997년 초록물고기 (Green Fish)
1996년 꽃잎 (A Petal)
1996년 체인지
1996년 귀천도
1995년 네온속으로 노을지다
1995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A Single Spark)
1994년 세상 밖으로
1993년 101번째 프로포즈
1993년 그 섬에 가고 싶다
1992년 하얀 전쟁 (White Badge)
1992년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1991년 열 아홉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
1991년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1991년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1990년 그들도 우리처럼
1990년 미녀사냥
1990년 반쪽 아이들
1990년 꼭지딴 (Doppelganger)
1990년 남부군
1989년 새앙쥐 상륙작전
1989년 제2의 사죄
1989년 모래성
1988년 그녀와의 마지막 춤을
1988년 칠수와 만수
1987년 안녕하세요 하나님
1987년 기쁜 우리 젊은날 (Our Sweet Days of Youth)
1986년 황진이
1985년 물목
1984년 나도 몰래 어느새
1983년 바람 바람 바람
1983년 과부 3대
1983년 광동 살무사


김동호 조명감독은 특이하게도 1961년 임권택 감독의 데뷔작에 엑스트라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액션 영화 <비 내리는 고모령>에서 조명 부기사로 일했고 <취화선>, <하류인생>을 거쳐 <천년학>의 빛도 담당하게 되었다. 240여 편의 영화에 참여한 김동호 감독은 조명계에서는 그야말로 제 1인자라 할 수 있을 경력이지만 감독과 촬영 감독의 나이가 워낙 지긋하다보니 여전히 사석에서는 ‘동호’로 불리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고. “빛은 연출을 따라가는 것이다, 조명이 촬영에 묻어가야 한다”는 원칙을 가진 김동호 조명 감독은 “특별히 주문하지 않아도 잘 안다”는 임권택 감독의 말처럼 강한 신뢰감을 받고 있다. “매향에게 빛을 떨어뜨려 주세요.” 혹은 “거기서는 그 책상을 찍어야 하는데.”라는 임감독의 한마디 말을 듣고도 무엇을 찍고 싶은지 정확하게 파악해내고 빛을 펼쳐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연의 빛보다 더 자연스러운 빛’으로 유명한 김동호 조명감독의 광선은 <천년학>이 그려낼 몽환적일만큼 아름다운 한국 곳곳의 아름다움과 주인공의 애틋한 사랑을 확실히 빛내줄 영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필모그래피
영 화 ㅣ 하류인생(2004) 취화선(醉畵仙, 2001) 8월의 크리스마스(1998) 미술관 옆 동물원(1998) 초록물고기(1996) 꽃잎(1996) 세상 밖으로(1994) 화엄경 (1993) 첫사랑(1993) 101번째 프로포즈(1993) 하얀 전쟁(1992) 경마장 가는 길(1991) 열 아홉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1991) 그들도 우리처럼 (1990)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외 다수

수 상 ㅣ 44회 영화의 날 유공영화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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