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일
+ / 국적 : 일본
+ 성별 : 남자
 
출 연
1998년 제작
가족시네마 (Kazoku Cinema)
아버지 역
원 작
2008년 어둠의 아이들 (Children Of The Dark / 闇の子供たち)
2004년 피와 뼈 (Blood And Bones / 血と骨)


1939년 오사카(大阪) 출생. 고등학교 졸업 후 각지를 전전하며 택시운전수 등 여러 직업을 거친다. 40대 중반에 발표한 ‘택시 드라이버 일지’로 주목을 받은 후 93년에 발매된 ‘택시광조곡’이 최양일 감독에 의해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란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그 해 영화상을 휩쓸었다. 그 밖에 영화화된 작품으로 ‘밤을 걸고’가 있다. 저서에 ‘족보의 끝’ ‘Z’ ‘단층해류’ ‘수라(修羅)를 살다’ ‘수마(睡魔)’ 등 다수. 실제 아버지를 모델로 한 ‘피와 뼈’는 1988년에 발간,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제1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한 동시에 31만부 발매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외에도 그의 소설 <밤을 걸고>가 영화화되었다. 재일교포 소설가, 유미리의 원작을 영화화한 <가족 시네마>(98)에서는 아버지 역할로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면모도 선보인바 있다. 현재 일본 문단에서 가장 주목하는 작가로 평가 받고 있다.


0.0 / 10점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