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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적 로빈 후드(1991, Robin Hood : Prince of Thieves)


잔인한 로빈후드.. pontain 08.01.13
전형적인 재미를 주는 오락 액션 영화 ★★★★☆  yserzero 11.02.07
이거 잼있었는데 평가가 왜 안좋지 ★★★★★  peingild 10.09.10
시대가 만든 영웅 아닌 영웅 ★★★★★  avatar 10.07.18



에피소드 하나. 이 영화를 대표하는 장면은 로빈 후드가 쏜 불붙는 화살이 천천히 날아가는 것. 제작진은 화살에 카메라를 장착하는 방법으로 장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장면은 원래 예고편을 위해 찍은 것이었다. 완성된 예고편을 본 관객들의 호응이 너무 좋았고, 실제 영화에서도 그 장면이 등장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제작진은 이에 어쩔 수 없이 본 영화에 그 장면을 추가시켰는데, 결국은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1976년 숀 코너리는 오드리 헵번과 함께 [로빈과 마리안]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로빈 후드역을 맡았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사자왕 리처드 역으로 잠깐 얼굴을 내민다. 1992년 그래미 최우수 주제가상, 1992년 브리티쉬 아카데미 최우수 남우 조연상 수상. 1992년 골든 래즈베리 최악의 남우 주연상과 남우 조연상 수상.



(총 5명 참여)
apfl529
왠지 끌려요~     
2010-06-16 22:41
ninetwob
재밌다     
2010-05-28 17:14
joe1017
출연배우들만 봐도 대단하다...케빈 코스트너는 시대극에 잘 어울리는듯...     
2010-01-07 15:13
bjmaximus
로빈 후드의 신나는 모험과 화끈한 액션     
2006-09-22 12:04
js7keien
통상적으로만 알고있던 로빈후드를 나름대로 짜임새 있게 꾸민...     
2006-08-20 15: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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