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이지 피시스(1970, Five Easy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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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사람은 언제나 방황할 수 밖에 없다. ★★★★  enemy0319 11.12.10
잭 니콜슨이라는 배우를 알게 한 ★★★★  ninetwob 10.02.16
드디어 찾았다 이영화 완전 걸작 ㅜ ★★★☆  director86 08.05.20



아메리칸 뉴 시네마의 허무한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파이브 이지 피시즈>는 밥 라펠슨 감독과 잭 니콜슨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이후 <포스트 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맨 트러블>. <블러드 앤 와인>까지 적지 않은 작품에서 파트너쉽을 보여준다. 그 중에서도 <파이브 이지 피시즈>는 당시 미국 상황을 로버트 듀피의 삶을 통해 얘기한다. 시니컬하고 자조적인 아웃사이더 잭 니콜슨의 이미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작품. 1971년 골든 글로브에서 카렌 블랙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총 1명 참여)
ninetwob
한 남자를 통해 그 당시 모습을     
2010-02-1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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