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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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6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게스 후?(2005, Guess Who)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guess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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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97 분
  • 개봉
  • 2005-09-02
  • 전문가영화평

게스 후? 예고편

[뉴스종합] 로드리게즈 감독, ‘씬 시티’로 또 제대로 터뜨렸네! 05.04.04
[뉴스종합] 웃기게 돌아온 애쉬튼 커쳐, 흥행 1등 먹다! 05.03.28
게스 후 sunjjangill 10.09.09
[게스 후] 확실히 밋밋하긴 하더라.. sch1109 10.07.24
훈훈한 맘이 드는 로코~~ ★★★★  w1456 18.06.28
색(?)다른 놈이 어느 날 대책없이 닥쳐왔다! ★★★  sunjjangill 10.09.09
ㅋㅋㅋㅋㅋㅋ진짜재밌다 ★★★★★  rnldyal1 10.07.26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석권한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에서 철없는 부잣집 아가씨를 만나 결혼에는 성공하지만 거의 지옥이나 다름없는 신혼여행을 치르고, <우리 사랑일까요?>에서는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방황했던 로맨틱 가이 애쉬튼 커처가 이번에는 더 황당한 우여곡절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왔다! 이번엔 결혼도 하기 전부터 최대 난코스인 미래 장인어른의 높디 높은 심사 기준을 넘어야 할 상황. 하지만 애초부터 다른 피부색으로 인사말도 끝나기 전에 이미 땡~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순 없다!
뼈대, 아니 색깔있는 흑인 집안에 어느날 불쑥 찾아온 딸의 백인 남자친구에 눈앞이 캄캄, 가슴이 철렁, 뒷골이 땡~ 그야말로 하늘이 두 쪽 날만한 충격을 받은 아버지. 가문의 혈통을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다! 내가 총대를 매고 저 녀석이 제 발로 나가게 만들어야지. 사사건건 잔소리에, 틈만 나면 딸과 이간질 시키기, 툭하면 딴지 걸기… 아버지의 딸과 가문 사수작전이 시작된다!!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절대 백인사위는 집안에 들일 수 없다는 미래 장인어른과 존스 집안 귀신이 되어 뼈를 묻을 각오로 온 예비 사위의 웃지 못할 해프닝을 그린 <게스 후?>는 미국 전역을 웃음 바다로 만들며 개봉 첫 주 전미 박스 오피스 1위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헐리웃 영화사에 새로이 떠오르는 환상의 찰떡궁합!!
아무도 못말릴 명콤비 “애쉬튼 커처 VS. 버니 맥”
 
<리셀웨폰>의 멜깁슨과 대니 글로버, <나쁜 녀석들>의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 <스타스키와 허치>의 벤 스틸러와 오웬 윌슨, <러시아워>의 성룡과 크리스 터커 등은 두 말하면 잔소리라고 할 만큼 헐리웃 최고의 명콤비들이다. 그러한 이들의 뒤를 이어 새로운 콤비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게스 후?>의 못 말릴 예비장인과 예비사위인 버니 맥과 애쉬튼 커처이다.
<게스 후?>의 버니 맥과 애쉬튼 커처의 호흡은 야구에 비유될 수 있다. 즉 이 영화는 버니 맥의 재빠른 타법과 애쉬튼 커처의 힘들지 않게 던지지만 치기 어려운 투구법의 완벽한 조화라고 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인 것이다.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있어 코미디의 많은 요소가 이 두 사람에게 집중되어 있었고, 따라서 두 사람의 발란스가 무엇보다도 중요했다. 하지만 어느 한 쪽으로도 쏠리지 않고 마치 핑퐁게임을 하듯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약하게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이들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였다. 이들의 번뜩이는 애드립과 완벽한 얼굴 표정 연기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기 일쑤였고, 영화 속에 그대로 담겨 관객들을 즐겁게 하였다.
이들의 그러한 콤비 플레이가 가장 최고조에 달한 장면이 바로 ‘탱고’장면이다. 서로 이기지 못해 안달이었던 두 사람이 부둥켜 안고 심각하게 탱고를 추는 장면에서 이들의 천연덕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는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그 외에도 딸과 떨어뜨리기 위해 잠자리까지도 같이하기를 불사하는 아버지의 모습이라든가, 소형 개조 자동차(NASCAR)를 타고 서로 으르렁거리다 벽을 뚫고 나가는 장면이라든가, 풋볼 게임을 보다가 난데없이 레슬링에 가까운 풋볼을 하는 등 사사건건 싸우고 삐지고 약올리는 그들의 모습은 흥미진진함과 유쾌한 웃음을 불러일으키며 과연 새로이 떠오르는 명콤비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총 22명 참여)
apfl529
오 기대!!     
2010-08-04 00:36
ehgmlrj
기분 좋아지는.. 유쾌한 영화..     
2008-04-26 22:55
wizardzean
유쾌하네요     
2008-03-21 12:57
ymsm
유쾌하게 볼 수 있었던 소재의 코미디     
2008-02-26 23:57
remon2053
너무 괜찮은 좋은 영화     
2007-12-01 23:00
qsay11tem
이색 코미디에여     
2007-09-22 17:11
qsay11tem
웃기네여     
2007-08-11 14:15
kgbagency
이 정도 코믹이면 온가족이 보기도 무난하고 나름 많이 웃었다     
2007-05-03 12:49
nabzarootte
기대 없이 보면 가볍고 흥이날법한     
2007-04-30 17:56
szin68
자연스런 흑백조화     
2007-04-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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