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세번째 시선(2006, If You Were Me 3)
제작사 : 국가인권위원회 / 배급사 : (주)영화사 진진
공식홈페이지 : http://www.3sisun.co.kr

세번째 시선 예고편

[인터뷰] 안단테와 아다지오 사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김태우 09.05.19
[뉴스종합] 따뜻하고 경쾌한 인권이야기 <세번째 시선>! 06.10.30
'나는 저렇지 않는가?' , '내가 저 상황이라면?' onlyjxwj 07.12.29
세번째 시선 cats70 07.10.28
인권위원회에서 만들었지만, 늘 빛을 못보는 듯... ★★★★☆  wodnr26 09.01.21
세상을 다시 보게 하는 영화 ★★★★★  movie81 08.11.25
편견에 대한 새로운 고찰 ★★★★☆  cdh6181 08.09.10



경쾌한 이야기, 특별한 감동, 짜릿한 공감으로 돌아온
_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프로젝트 3탄 <세 번째 시선>


<여섯 개의 시선> <다섯 개의 시선>, 그리고 2006년 <세 번째 시선>까지

2003년 <여섯 개의 시선>으로 시작된 인권 영화 프로젝트가 2005년 <다섯 개의 시선>에 이어 2006년 11월 세 번째 프로젝트 <세 번째 시선>을 선보인다. '인권'이라는 화두로 일곱 명의 내로라하는 감독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살려 만들어낸 여섯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세 번째 시선>. 이는 대중의 인권에 대한 관심증대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제작한 특별하고 소중한 영화이다.

대한민국 대표감독들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특별 프로젝트

<여섯 개의 시선>과 <다섯 개의 시선>에 이어 점점 높아가고 있는 대중들의 관심과 좌석 점유율, 개봉에 앞서 관객들에게 먼저 선보인 전주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 번째 시선>의 폭발적 예매율과 매진 사례, GV(관객과의 만남)의 뜨거운 호응 등 '시선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공감은 해가 갈수록 더욱 그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관객들의 호응과 기대에 부응하듯 더욱 다양해진 주제와 '인권'에 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일취월장하고 있는 시선 시리즈와 감독들. 내로라하는 감독들의 인권 프로젝트 참여는 비단 인권에 대한 환기만의 의미는 아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들로서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과 자신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로 점차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정윤철, 김현필, 노동석, 이미연, 김곡/김선, 홍기선
범상치 않은 감독들이 선보이는 범상치 않은 이야기들!


한국 영화계 최고의 이슈메이커들 한자리에 모이다!
_ 정윤철, 이미연, 홍기선 감독

<세 번째 시선>은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한국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고 있는 개성파 감독들이 팀워크을 이루어 냈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가 될 법하다. 500만 관객 동원한 첫 장편 데뷔작 <말아톤>으로 관객과 평단의 고른 호응과 지지로 스타덤에 오르며 2005년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정윤철 감독, <반칙왕> <조용한 가족> 등 프로듀서에서 감독으로 변신, 2002년 <버스, 정류장>에서 절제된 감성과 세련된 화법을 선보이며 멜로 영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이미연 감독,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선택>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일관된 작업으로 한국의 켄 로치라 불리며 영화운동의 맹장으로 자리한 홍기선 감독까지 <세 번째 시선>은 한국 영화계 최고의 이슈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 번째 시선>을 통해 한국영화의 미래를 즐긴다!
_ 김현필, 노동석, 김곡/김선 감독

이뿐만 아니다. <원더풀 데이> <도로 눈을 감고> 등으로 대상과의 거리유지를 통해 영화전반의 절제된 감정선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으며 서울 독립 영화제, 미장센 영화제의 수상을 거머쥐고, 제 56회 칸 영화제에 초청 받은 김현필 감독, 첫 장편 <마이 제너레이션>과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등을 통해 벤쿠버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평단과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이끌어내며 현실적 캐릭터와 특유의 유머를 통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노동석 감독, <반변증법> <자본당 선언: 만국의 노동자여, 축적하라!> 등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최근 <뇌절개술>로 제 25회 벤쿠버영화제 용호상부문 특별언급상을 받는 등 베니스영화제, 베를린영화제 등에 초청되며 실험영화계의 촉망받는 쌍둥이 감독 김곡·김선까지 한국영화계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감독들의 작품 또한 감상할 수 있다. 범상치 않은 감독들의 심상찮은 이야기 <세 번째 시선>을 만난다는 것은 바로 한국영화의 미래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조사하면 다 나온다!
_ 인권의 폭은 넓히고, 주인공의 일상에는 더욱 가까이


소재는 더욱 버라이어티하게, 이야기는 한층 경쾌하게!

<세 번째 시선>은 전작들에서 깊이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인권문제들을 더욱 가볍고 독특한 화법으로 풀어낸다. 전작에서 장애인, 탈북자, 중국동포, 외모지상주의, 남녀차별 등 대한민국 사회에 만연한 편견과 차별에 대해 객관적이고도 날카로운 시선들을 내보였던 것에 비해, <세 번째 시선>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소년소녀가장, 비정규직 노동자, 그리고 가정내 성차별, 인종차별, 청소년 동성애 문제로까지 그 주제가 한층 세밀하게 확대되었다. 주제가 다양해지고 좀더 일상생활에 가깝게 다가오는 만큼 '인권'이라는 묵직하고 딱딱한 화두의 무거움은 덜어내고 생활 속 이야기들을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경쾌한 리듬으로 전달한다.

캐릭터들의 심리와 일상에 바짝 다가선 <세 번째 시선>

폭넓고 다양한 인권문제를 경쾌하게 다룬 <세 번째 시선>은 주인공들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진일보했다. 한국의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 일하고 있지만 사실 고국에서는 '최고의 잠수왕'으로 칭송 받으며 해외 특종 프로그램에서까지 러브콜을 받는 외국인 노동자(<잠수왕 무하마드>), 소녀가장이라는 수식어 이면에 사춘기의 순수함을 간직한 소녀(<소녀가 사라졌다>), 피부색 때문에 또래들에게 놀림을 받은 10살 흑인소녀가 오히려 미안해하는 남자친구를 위로하는 모습(<험난한 인생>) 등 <세 번째 시선>은 각각의 주인공들을 이야기 속의 개체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각 에피소드는 단순히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들의 일상과 내면심리를 깊이 있게 다뤄내며 관객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내 주인공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끼게 하는 힘을 보여준다.



(총 27명 참여)
kisemo
보고싶어요     
2010-01-30 20:53
kooshu
보고파요     
2009-11-29 06:27
mooncos
이미연 감독영화 보고싶다     
2009-09-07 00:42
wodnr26
생각보다 재미있게봤네요^^     
2009-01-21 09:10
movie81
인권위원회에서 만들었지만, 늘 빛을 못보는 듯...     
2008-11-25 05:43
fatimayes
나름 볼만     
2008-05-10 11:29
joynwe
옴니버스...     
2008-03-22 00:21
cats70
너무나도 사실적이다.     
2007-10-28 14:45
qsay11tem
색다른 영화네여     
2007-09-26 07:18
loop1434
우리가 몰랐던, 알면서도 외면했던 인권에 대해 가져야할 시선     
2007-08-1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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