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 : 제왕의 첩>, 6월 6일 개봉 확정. 제2의 <방자전> 되나?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 김한규 기자 ??¸Þ??

에로틱 궁중 사극 <후궁 : 제왕의 첩>(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황기성사단)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28일 4개월간의 촬영을 끝낸 <후궁 : 제왕의 첩>이 6월 6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후궁 : 제왕의 첩>은 사랑 때문에 후궁이 되고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한 여인과 그를 사랑하는 두 남자의 엇갈린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조여정은 후궁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닌 화연 역을, 김동욱은 화연을 사랑하는 성원대군 역을, 김민준은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갈등하는 권유 역을 맡는다. 제작진은 세 배우 모두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하며, 에로틱한 장면을 소화해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박지영, 이경영, 박철민, 조은지 등이 출연한다.

<혈의 누> <가을로>의 김대승 감독이 연출을 맡은 <후궁 : 제왕의 첩>은 현재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한마디
<후궁 : 제왕의 첩>이 <방자전>의 흥행을 재현할 수 있을지.


[mail:zzack08@movist.co.kr]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mail]    

(총 3명 참여)
c0339
'가을로' 개인적으로 참 인상깊게 봤던 영화인데.. 그 '가을로'의 연출을 맡으셨던 김대승 감독님의 작품이라니 정말 기대되네요.. ^^   
2012-03-27 19:22
shoneylee
조여정씨가 방자전에 이은 제왕의 첩으로 혹시라도 노출하는 배역의 이미지로 굳어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제 노파심이겠죠?^^;;   
2012-03-26 14:52
saida
방자전.. 노출보다도 연출력이 흥행을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나 어떻게 만들어내는가가 관권이겠죠... 은근 기대 +__+   
2012-03-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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