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 생년월일 : 1971년 3월 16일 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출 연
2015년 제작
순정
2014년 제작
봄 (Last Spring)
2012년 제작
파파 (Papa)
춘섭 역
2011년 제작
시간의 숲
2011년 제작
아이들...
강지승 역
2009년 제작
핸드폰
정이규 역
2008년 제작
원스어폰어타임 (Once Upon A Time)
봉구 역
2007년 제작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정민재 역
2007년 제작
뷰티풀 선데이 (Beautiful Sunday)
강형사 역
2006년 제작
호로비츠를 위하여
심광호 역
2006년 제작
조용한 세상
김형사 역
2005년 제작
혈의 누 (Blood Rain)
인권 역
2005년 제작
작업의 정석 (The Art of Seduction)
강성모 역
2005년 제작
달콤, 살벌한 연인
황대우 역
2002년 제작
연애소설 (Lover's Concerto)
철현 역
2001년 제작
무사 (The Warrior Princess)
주명 역
2000년 제작
동감 (Ditto)
동희 역
1999년 제작
쉬리 (Swiri)
어성식 역
1998년 제작
까 (Naked Being)
용우 역
1997년 제작
올가미
동우 역
출 연
2001년 선희 진희 (TV) ( )
우정출연
2011년 평양성
2004년 슈퍼스타 감사용 (Mr.Gam's Victory)


<올가미>의 착하고 말 잘듣는 아들이었던 박용우는, 2005년 <혈의누>에서는 얼음처럼 차가웠던 김인곤으로 우리를 놀라게 했고, 2006년 <달콤,살벌한 연인>에서 평생잊지 못할 살벌한 첫사랑에 빠져드는 코믹한 황대우로 충무로를 흔들어놓았다. 그리고 <조용한 세상>에서 그는 어린 소녀들의 실종사건을 담당하는 형사로 분한다. 인간미 넘치는 엉뚱한 매력의 강력계 형사로 분한 박용우는 <달콤,살벌한 연인>에서의 코믹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위트와 무력감을 동시에 갖춘 인물로 돌아왔다.
<뷰티풀 선데이>에서는 아내를 살리기 위해 비리를 저질러 점점 피폐해지는 강형사 캐릭터를 위해 외적으로는 8kg 감량과 거친 태닝 등의 변화를 시도했으며,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를 통해서는 젠틀한 매너로 여심을 사로 잡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는 <원스어폰어타임>에서 1940년대 경성 최고의 사기꾼이자 바람둥이로 생에 가장 화려한 변신을 선보였다. 경성 시대의 말투, 사기꾼의 화법, 각종 사기와 작업을 위한 변신술과 마술까지 완벽하게 트레이닝했다.
그리고 영화 <핸드폰>을 통해 강한 캐릭터로 돌아 온 그가 소름 끼치도록 냉철한 악역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목소리 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해야 하는 역할이기에 박용우는 촬영 이전부터 본인의 목소리 대사를 모조리 녹음, 무한 청취를 통해 가장 ‘이규다운’ 목소리를 찾아내려 애썼다. 영화 초반 이규의 목소리만 등장하는 설정 때문에, 본인의 촬영 분량이 없는 장면이 많았지만, 전화 목소리 연기만을 위해서 매일 현장을 찾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익명성에 취해 점차 폭력성을 드러내는 캐릭터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매 씬마다 김한민 감독과 지독한 캐릭터 분석에 몰입, 감독이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너무나 평범해서 더욱더 깊이 관객의 허를 찌르는 이규의 양면성을 성공적으로 담아낸 연기로 2009년 박용우는 한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났다.
때로는 로맨틱하게, 때로는 지독하게, 때로는 지적이게, 매 작품마다 변신을 추구해온 그가 2011년에는 영화 <아이들…>에서 다큐멘터리 피디 강지승으로 또 한번 변신한다. 작품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던 박용우는 특종을 잡기 위해 사건에 뛰어들었지만 점차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사건에 다가서는 강지승 역을 통해 한 작품 안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를 선보인다.

필모그래피
영화_<핸드폰>(2009), <원스어폰어타임>(2008),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2007), <뷰티풀 선데이>(2007), <조용한 세상>(2006), <호로비츠를 위하여>(2006), <달콤,살벌한 연인>(2006), <혈의 누>(2005), <무사>(2001) 외

드라마_SBS <제중원> / MBC <선희진희><맨발로 뛰어라> / SBS <크리스탈> / KBS <종이학><검룡소애><무인시대><애정의 조건> 외

수상경력
2005 제 13회 춘사 대상 영화제 올해의 남자조연상 (<혈의 누>)
2003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무인시대>)


9.86 / 10점  
(총 9명 참여)
zelock
한국에 보배같은,
정말 몇 되지 않는 훌륭한 배우죠.    
2009-02-20 00:39
gaeddorai
'노력'이 눈에 보이는 배우.
사진이 느무 어릴때다.;ㅋ    
2009-02-05 23:52
skyham
최고의 호감형 배우 !!    
2008-01-21 16:48
beatscape
앞으로 가장 좋아하게 될 것 같은 배우!!    
2007-08-25 17:21
soulfly
이분도 정말 대단한 배우.. 자랑스럽습니다.    
2007-02-20 01:34
wlsal32
말이 필요없는 연기파 배우라고 생각해요 ^^
멋있으십니다! 박용우씨 화이팅!!!    
2006-12-26 08:59
lovetter
 순수하면서도 냉정한 매력^^    
2006-10-19 10:42
pontain
어느영화이든 박용우씨가 나오면 별점이 확보되죠..
진정한 카리스마가 있는 배우!    
2006-01-0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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