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2007)
제작사 : (주)씨네2000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cross-scand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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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116 분
  • 개봉
  • 2007-08-15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예고편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뭐든지 균형 감각이 중요하다 <두여자> 10.11.12
[뉴스종합] 사랑의 기로에 선 한 남자와 두 여자 <두여자> 제작보고회 10.10.26
불륜이지만 달달한 로맨스 같은 영화 ann33 10.11.10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rkdrudqns 10.06.20
제일 까칠하고 차가운 이동건이 차라리 제일 순수해 보인다. ★★★  joe1017 15.03.13
그래 너희들의 맘 이해된다 ★★★☆  w1456 13.08.10
상류층의 부부와 그를 향하는 다른 평범한 부부의 스와핑같은 영화.. 별로. ★  alpinerose 10.11.27



알 만큼 알고, 할 만큼 해봤다던 연애. 그러나
크로스 스캔들은 상상 그 이상이다!


활기차고 귀엽지만 일할 땐 누구보다 열정적인 패션 컨설턴트 유나(엄정화)와 유머러스하고 다정다감한 호텔리어 민재(박용우)는 알콩달콩 친구 같은 커플! 그.러.나 연애 4년, 결혼 3년에 뜨겁기보단 편안한 생활형 부부.

여자에게 무심하고 차가운 워커홀릭 영준(이동건)과 지적인 외모와 차분한 성격의 조명 디자이너 소여(한채영)는 젊고 잘난, 남 부러울 것 없는 커플! 그.러.나 그저 남편과 아내로서만 살아가는, 설레임이라곤 없는 부부다.

세상은 다 알고, 그들만 모르게 엇갈렸다!

패션 컨설팅를 하기 위해 찾아온 유나와 도발적인 실랑이를 벌이게 된 영준! 낯선 홍콩에서 운명처럼 민재와 마주치는 소여! 소여는 남편 영준이나 그녀조차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봐주는 남자 민재에게 흔들리고, 영준은 늘 웃지만 삶이 고달픈 여자, 유나가 눈에 밟힌다. 그 밤, 뜨겁게 엇갈린 두 커플 - 네 남녀는 위험하면서도 은밀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들은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의 상황에 놓였다. 아직 그들은 서로 엇갈렸다는 걸 꿈에도 모른다. 그들의 크로스 연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총 89명 참여)
joe1017
제일 까칠하고 차가운 이동건이 차라리 제일 순수해 보인다.     
2015-03-13 04:33
mokok
별로 재미없어요     
2010-04-20 16:23
ninetwob
선남선녀만 나온다     
2010-04-15 00:16
kisemo
기대     
2010-01-25 15:58
jun150
그렇게 재밌지도 그렇게 재미없지도 않았던     
2009-09-22 14:44
kwyok11
별로 재미없어요     
2009-05-01 08:55
gaeddorai
대체 뭘말하고 싶은거냐//     
2009-02-06 00:24
kwyok11
kbs 텔레비젼 방영     
2009-01-24 08:26
skydkflw
재민면에서는 만족!! 그리고 공감되는 영화..     
2008-06-27 13:19
fatimayes
그럭저럭     
2008-05-1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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