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타(2018, NAILED)
제작사 : 팔팔애비뉴(주) / 배급사 : (주)트리플픽쳐스

카센타 : 티저 예고편

[뉴스종합] [관람가이드] '먹고사니즘' 블랙코미디 <카센타> 19.11.29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빵꾸 환영’ 먹고사니즘 블랙코미디 <카센타> 19.11.14
이도저도 아닌 설정의 어설픈 범죄코미디 ★★☆  codger 20.05.12
중반부터 조금씩 재밌게 봤지만 마지막 결말이 어정쩡하다. ★★★  cwbjj 20.03.19
빠지지 않는 못 처럼... ★★★☆  kangjy2000 19.12.25



파리 날리는 국도변 카센터를 운영하는 재구와 순영 부부(박용우, 조은지).
어느 날부터 타이어가 펑크 난 차량이 부쩍 늘어나게 되고 재구는 이것이 인근 공사현장을 오가는 트럭에서 떨어진 금속 조각 때문인 걸 알게 된다. 순간 재구는 떨어진 금속 조각과 펑크 난 타이어 그리고 주머니를 채운 지폐를 보며 기발하고 수상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재구는 계획적으로 도로에 금속 조각을 뿌려 타이어 펑크를 유도하고, 펑크 난 차들이 카센타에 줄을 이으며 돈을 벌게 된다. 남편의 수상한 영업을 몰랐던 순영은 처음에는 말리지만 수중에 돈이 쌓이자 더 적극적으로 계획에 동참하며 도로에 못을 박자고 제안을 하게 되는데…

빵.꾸.환.영.
한밤중, 이들의 생계형 범죄 영업이 시작된다!



(총 2명 참여)
codger
나쁜짓하면 벌 받는다     
2020-05-12 02:31
penny2002
이것은 단순한 코미디가 아니라 뼈 때리는 블랙 코미디였다.     
2019-12-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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