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신작! <새빛남고 학생회>,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SVOD 독점작 등
2021년 7월 1일 목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왓챠는 <강철비2: 정상회담>과 그 확장판, <인천상륙작전>과 31분 추가된 <인천상륙작전 확장판>,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가 돋보이는 <드라이브>, 로맨영화의 수작 <이프 온리>를 SVOD(구독형 VOD) 독점으로 공개한다. 이외 신규 익스클루시브 시리즈로 동생을 찾아나선 ‘안나’의 여정을 다룬 키즈 포스트 아포칼립스 드라마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BL 드라마 <새빛남고 학생회> 등을 7월 첫째 주에 만날 수 있다.
<새빛남고 학생회>
<새빛남고 학생회>

첫사랑 후보가 셋이나! <새빛남고 학생회>

Day7이 최초 발매한 BL 게임으로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 회 이상을 기록한 ‘새빛남고 학생회’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 ‘우태경’(이세온)은 새빛남고 학생회에 입부 신청서를 낸다. 까칠한 성격으로 유명하지만 속내는 따뜻한 부회장 ‘노신우’(강유석), 다정한 학생회장이자 교내 최고 인기남인 ‘신다온’(최찬이), 장난기 넘치면서도 속 시원하게 고민 상담을 해주는 ‘남궁시운’(고우진)의 틈에 새로운 인물인 태경이 등장하면서 평화로웠던 새빛남고 학생회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학생회 3인 방중 ‘태경’의 첫사랑은 누구일지? 16부작 웹드라마로 유튜브와 왓챠에 화, 목 오후 6시 공개한다.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어른들만 죽는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

엄마를 잃고 홀로 동생을 돌보며 살아온 ‘안나’(줄리아 드라고토)는 악명 높은 ‘파란 아이들’ 무리가 동생을 데려갔다는 걸 알게 된다. 동생을 다시 찾아오겠다고 결심한 안나는 길을 떠나고, 천진난만해서 더 잔인한 아이들과 마주하며 순탄치 않은 여정을 이어간다. 이탈리아 드라마 <안나: 죽지 않는 아이들>은 감독인 니콜로 암마니티가 2015년 발간한 동명의 소설을 영상화한 작품. ‘안나’ 역의 줄리아 드라고토는 2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고 알려졌다.
 <강철비 2: 정상회담>
<강철비 2: 정상회담>

<강철비 2: 정상회담>, <강철비 2: 정상회담 확장판>

남, 북, 미 정상이 저 깊은 바닷속 잠수함으로 납치된다! 북미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과 북한의 최고지도자인 위원장(유연석), 미국 대통령 스무트(앵거스 맥페이든) 간의 남북미 정상회담이 북한 원산에서 열린다. 핵 검증을 둘러싼 이견으로 북한과 미국이 대립하던 중 핵무기 포기에 반대하는 북한 호위총국장(곽도원)이 쿠데타를 일으키고, 세 정상은 납치되어 핵잠수함인 백두호에 인질로 갇힌다. 본편과 쿠데타를 일으킨 배경과 국제 정세에 대한 설명이 추가된 확장판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SVOD(구독형 VOD) 독점 공개
<인천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인천상륙작전 확장판>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이 시작된 지 한 달 만에 낙동강 유역을 제외한 한반도가 함락된다. 국제연합군 최고 사령관 ‘맥아더’(리암 니슨)는 5,000:1의 성공률에 기대어, 전세를 바꾸기 위한 인천상륙작전을 시작하려 한다. 동시에 남한에서는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한 대북 첩보작전 ‘X-ray’가 ‘장학수 대위’(이정재)의 통제 하에 진행된다. 하지만 북한의 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는데…본편과 본편보다 31분 더 길어진 확장판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SVOD(구독형 VOD) 독점 공개
<드라이브>
<드라이브>

라이언 고슬링이어서 더 빛나는 폭력 미학 <드라이브>

낮에는 카센터 정비사로 밤에는 범죄 현장의 조력자로 상반된 하루를 사는 드라이버(라이언 고스링), 스피드만을 추구하던 그의 삭막한 세계에 한 여자(캐리 멀리건)가 들어온다. 감옥에 있던 여자의 남편이 돌아와도 가족의 친구로 남고, 자신이 쌓아 올린 세계가 위협받아도 여자를 지킬 수만 있다면 오케이다. 드라이버의 무표정한 얼굴과 절제된 대사와 대비되는 냉혈하고 피 튀기는 잔인한 살인의 순간들까지 설명보다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영상으로 폭력을 미학적으로 그려낸 작품.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드라이버>로 제64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SVOD(구독형 VOD) 독점 공개
 <이프 온리>
<이프 온리>

두고두고 회자되는 로맨스 수작 <이프 온리>

‘사만다’(제니퍼 러브 휴이트)와 ‘이안’(폴 니콜스)은 오랜 연인. 어느 날 둘은 데이트를 하던 중 사소한 말싸움을 하고, 사만다는 택시를 타고 돌아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숨진다. 다음날, 이안은 다음 날 자신의 옆에서 자는 사만다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사만다가 죽은 어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안, 어제와는 다른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하지만 곧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만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기로 마음먹는다. SVOD(구독형 VOD) 독점 공개


자료제공_왓챠


2021년 7월 1일 목요일 | 글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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