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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독립영화 최초로 박스오피스 1위!
2009년 2월 23일 월요일 | 김용환 기자 이메일


개봉 6주차를 맞고 있는 <워낭소리>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독립영화 최초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워낭소리>는 지난 주말 동안 38만 8,76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136만 5,088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15일 개봉한 이후 개봉 6주차에 거둔 기록이며 최신 개봉작들을 모두 제치고 독립영화가 박스오피스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이다. 관객들의 입소문의 힘입어 첫날 7개의 상영관에서 280여개까지 늘리며 역대 국내개봉 독립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장기 흥행중이다.

브래드 피트가 나이를 거꾸로 먹는 '벤자민' 역으로 주목받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26만 8,919명, 누적관객 94만 6,478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개봉한 엄태웅, 박용우 주연의 한국영화 <핸드폰>이 20만 9,686명, 누적관객 26만 9,929명으로 3위, 박용하 주연의 <작전>이 20만 7,867명, 누적관객 83만 6,202명으로 4위, 판타지 영화 <문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이 15만 1,538명, 누적관객 18만 1,585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2009년 2월 23일 월요일 | 글_김용환 기자(무비스트)

26 )
ehgmlrj
축하드려욤!! ㅎ   
2009-02-23 17:20
bjmaximus
대단하고 ㅊㅋㅊㅋ 200만은 그냥 가겠네.   
2009-02-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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