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말란 감독, 이번엔 ‘요정’을 다룬 영화!
2005년 3월 31일 목요일 | 심수진 기자 이메일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차기작은 바다 림프에 관한 영화가 될 모양이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샤말란은 <레이디 인 더 워터(Lady in the Water)> 제작이 결정되자마자, 폴 지아매티와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구애 작업에 빠르게 착수했다고.

수일간 샤말란은 아파트 풀장에서 바다 림프를 발견하는 관리인 역할로 ‘지아매티’를, 바다 림프에는 ‘하워드’를 캐스팅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에 제작사 워너도 지난 3월 30일, 두 사람에게 공식 제안을 할 것으로 밝혔던 상태.

오는 8월 크랭크인, 2006년 개봉 예정의 <레이디 인 더 워터>는 캐스팅이 확정되면, 샤말란과 하워드가 또다시 팀을 이루는 영화가 된다. 그녀는 샤말란의 근작 <빌리지>에서 매력적인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은 바 있다. 비상하고 있는 하워드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연출한 <맨더레이(Manderlay)>에선 니콜 키드먼 대신 타이틀 롤을 거머쥐었으며, HBO 필름이 투자하는 케네스 브래너의 연극 ‘애즈 유 라이크 잇(As You Like It)’의 주연, 또, 워너 인디펜던트 픽쳐스가 제작하는 영화 <메리 퀸 오브 스캇츠(Mary Queen of Scots)>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드웨이>에 출연했던 지아매티는 러셀 크로우, 르네 젤위거 주연의 <신데렐라맨(Cinderella Man)>에서 곧 그 모습을 선보인다.

1 )
js7keien
레이디 인..
미 평론가들에게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는데   
2006-10-0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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