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강예원, 장영남 <헬로우 고스트> 기자시사회 현장 스케치~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 권영탕 사진기자 이메일

(왼쪽부터) 김영탁 감독, 차태현, 강예원, 천보근, 장영남, 이문수
(왼쪽부터) 김영탁 감독, 차태현, 강예원, 천보근, 장영남, 이문수

6일 오후 2시,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헬로우 고스트>의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연배우 차태현과 강예원, 장영남, 이문수, 천보근, 연출을 맡은 김영탁 감독이 함께 자리했다.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고창석, 장영남, 이문수, 천보근)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코미디 영화다. 죽기 위해 귀신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귀신스캔들이란 독특한 소재가 인상적이었던 <헬로우 고스트>는 극중에서 1인 5역에 도전한 차태현과 귀신들이 펼치는 코믹 연기가 예측불허의 스토리와 어우러져 즐거운 웃음을 줬다는 평을 들었다. 큰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헬로우 고스트> 기자시사회 현장, 지금부터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 취재_권영탕 사진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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