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魔女) Part2... 스토리는 마녀1과 비슷하고, 욕설은 너무나 유치하고, 액션은 치고받는 맛이 없다.   kangjy2000 22-07-21
47미터 2 상어의 잦은 출몰로 식상해져버린 해저 공포물   codger 22-07-20
마녀(魔女) Part2... 유치뽕짝 만화같은 스타일의 어린이 액션물   codger 22-07-20
브이 포 벤데타 한번쯤은 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영화   w1456 22-07-20
엄마 진짜 포스터 원툴 영화임   penny2002 22-07-19
고스트랜드 니콜라스 케이지와 소피아 부텔라가 아깝다.   penny2002 22-07-19
컴온 컴온 삼촌과 조카의 힐링 버디 무비   penny2002 22-07-19
어부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   penny2002 22-07-18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마지막이기에 더 아쉬운 작품   penny2002 22-07-18
뒤틀린 집 뒤틀린 집을 논하기 전에 튀틀린 각본을 먼저 손 봤어야 했다.   penny2002 22-07-18
마녀(魔女) Part2... 스토리나 캐릭터나 다 황폐하다.   enemy0319 22-07-16
버즈 라이트이어 삭스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여러가지 의미로)   enemy0319 22-07-16
나일 강의 죽음 고전적인 스타일은 좋으나 사건까지의 과정이 꽤나 길고 추리물로선 아쉽다.   enemy0319 22-07-16
프리 가이 실제 게임하는 입장에선 너무 오그라들고 말이 안되는 장면이 많다.   enemy0319 22-07-16
브로커 고레에다가 맞는 듯 아닌듯. 평이하면서 평이하지 않은 듯. 다 애매한 느낌.   enemy0319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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