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 시크릿 부국제 골때리게 웃김   bakujin 22-11-30
무죄가족 긴장감 넘치는 써스펜스 범죄스릴러   codger 22-11-30
할로윈 엔드 마지막 20분은 진짜 개쫄깃 했다.   penny2002 22-11-29
마녀(魔女) Part2... 1편이 <구자윤>의 섬뜩한 지략이 돋보였다면, 2편은 <소녀>의 <먹부림>에 위안을 삼아야하는 건가?   kysom 22-11-27
성적표의 김민영 소소하고 일상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스무살의 일기장같은 드라마   codger 22-11-27
당신의 이웃은 친절하지 않다 기이하고 황당한 스토리의 불친절한 영화   codger 22-11-26
거래완료 짜임새있는 구성의 재기발랄 독립영화   codger 22-11-26
노 리미트 나쁜남자에 빠진 여자의 심리를 묘사한 로멘틱스릴러   codger 22-11-26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독립영화 스타일의 답답한 캐릭터와 상황은 아쉽다.   enemy0319 22-11-23
올빼미 막상 사건이 터진 뒤부터는 전개가 아쉽지만 그래도 충분히 흥미롭다.   enemy0319 22-11-23
옆집사람 낯익은 이야기에서 이해 안되는 캐릭터.   enemy0319 22-11-23
블랙 아담 히어로 영화에서 좋은 조연들을 만나는 기쁨. 샤잠에게서 이걸 바랬나보다.   enemy0319 22-11-23
샤잠! 아동 모험극이 되어버린 히어로. 나에겐 유치하게 다가왔다.   enemy0319 22-11-23
아쿠아맨 뻔한 이야기라 다 예상이 되지만 압도적인 비주얼만큼은 강렬하다.   enemy0319 22-11-23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중심축이 없어 집중이 안되고 아이언하트 무리수와 루즈한 이야기가 아쉽다.   enemy0319 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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