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랑과 슬픔, 애수
|
랄프 형님 해리포터 족치러 다니기 전까지는 멜로계 독보적 귀공자였는데.. 탈모가 웬수야TT
|
    |
w1456
|
26-10-11 |
|
|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
이렌느 야곱의 연기가 일품이다.
|
     |
w1456
|
26-10-11 |
|
|
1944
|
동존상잔의 비극.. 같은 민족이 다른 나라 전쟁에 끌려 가 서로 총구를 겨눠야 했던 현실
|
    |
w1456
|
26-10-10 |
|
|
죽을 때까지
|
짧은 러닝타임으로 군더더기없이 연출되는 거 좋다
|
    |
w1456
|
26-10-10 |
|
|
교복과 기관총
|
이게 당시 엄청 이슈였다는데 쉽지 않네.. "쾌감"
|
   |
w1456
|
26-10-10 |
|
|
입에 대한 앙케트
|
마지막 형식만을 위한 어설픈 공포.
|
  |
enemy0319
|
26-10-09 |
|
|
타로
|
타로라는 소재만 두고 뻔한 호러를 만든다.
|
  |
enemy0319
|
26-10-09 |
|
|
인사이드
|
광기와 집착의 미친 조화
|
    |
w1456
|
26-10-09 |
|
|
마지막 게임
|
왜 작명을 마지막 게임으로 했지.. 그냥 원제 그대로 해석하던지..
|
    |
w1456
|
26-10-09 |
|
|
리비드
|
베아트리체 달의 호러 연기가 놀랍다.
|
    |
w1456
|
26-10-09 |
|
|
룰스 오브 인게이지먼트
|
26년 전이나 지금이나 정치인들은 변함이 없다는 거.. 가슴 아픈 현실이다.
|
    |
w1456
|
26-10-09 |
|
|
어라이즈
|
극장 개봉작을 설마 아닐 것 같은데.. 컨셉은 나쁘지 않았으나 돈이 문제지.. 뭐
|
  |
w1456
|
26-10-08 |
|
|
FBI 덴저러스
|
아버지가 워낙 넘사벽인 것도 있고 일단 이거는 쬐금 힘든 킬링타임용
|
   |
w1456
|
26-10-05 |
|
|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
복잡한 사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난장판 블랙코메디
|
    |
codger
|
26-10-05 |
|
|
가족여행
|
상황도 캐릭터도 여러모로 부족하다.
|
  |
enemy0319
|
26-10-0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