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천사몽, 로스트 메모리즈,성소 그리고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
cheny
2003-09-16 오전 12:54:20
1789
[
24
]
난 탄탄하게 영화감상평을 쓸만큼 글솜씨가 뛰어나지 않다.
양해해 주길 바란다.
우선 짧게 말하자면 80%의 블레이드 런너와 10%의 공각기동대 혹은 인랑 그리고 비트나 게임 파이널 판타지, 만화 총몽 등등의 10% 등의 여러가지 영화들의 조잡한 짜집기.
어떤말로던지 표절과 샘플링이 동일시 될수 없듯이 이 영화의 감독이
블레이드 런너에서 영감을 100% 혹은 1000% 받았다고 해도 그건 결코 영화적 받아들임이나 블레이드 러너적 누아르의 표현이 될 수는 없다.
영화 내내 넘치고 넘쳐 화면 밖으로 흘러내리는 수많은 클리셰들.
이재은이 들고 있던 일본식 우산에서 느껴지는 블레이드 러너의 모방적 분위기 혹은 미치광이 박사의 너무나도 전형적인 미치광이 박사적인 어리숙한 분장들...
왜 꼭 이런식이 될 수밖에 없는 거지?
이 박사의 프로토 타입은 블레이드 러너에서 나오지 않는가?
젓가락으로 국수를 먹는 유지태의 모습을 젓가락(!)국수를 먹는 헤리슨 포드의 모습에 투영시키는건 입가에 웃음을 가게하는 가벼운 오마주가 아니라 그야말로 따분한 베낌이다.
조악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날아가는 우주선 혹은 미래 비행기의 뒷부분만 냅다 찍는다고 SF가 되는건 아니지 않는가?
한마디로 감독식의 해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배우들의 어색한 연기는 머리속에 남아있던 마지막 끈을 툭 소리 내며
끈어지게 만들더군.
정두홍의 너무나도 전설의 고향의 저승사자틱한 분장(보면 안다)부터
서린인가하는 여배우의 시종일관 짜증나게하는 어색한 우울한 표정(아무리 죽을날이 얼마 안남은 사이보그라 해도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유지태가 속한 부대의 팀장(이름은 모르겠다)의 그 시종일관 똑같은 억양(항상 분기탱천해 있는 듯한)은 또한 짜증의 압박이었다.(아 그 말끝마다 선배선배라 부르는 여배우의 어색한 연기는 정말 욕나오게 만들더군)
사실 유지태의 연기가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건 알지만 옆에서 조연들이나 혹은 상대역이 받쳐주면 또 나름대로 살아나는게 그의 연기다.
허나 이건 조연연기자들이 내노라하는 뛰어난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부족한 너무나도 부족한 캐스팅 능력 혹은 용병술로 다들 얼음판 위에서 달리는 느낌만을 준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자.
그렇게 쓸데없이 장면을 분할해서 편집하니 집중이 전혀 안된다.
제발 쓸데 없이 테크닉만 내세우지 말아라.
PS.여전히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문제다. 솔라리스 같은 영화를 기대한다
(총
0명
참여)
우리나라엔 이런인간들이 문제다, 아는것 좆또없으면서 잘난척하기는, 백날가도 당신이 원하는 영환 없다
2003-09-20
11:44
1
내츄럴 시티(2003, Natural City)
제작사 : 조우 엔터테인멘트 / 배급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natural-city.co.kr
감독
민병천
배우
유지태
/
이재은
/
서린
장르
드라마
/
액션
/
SF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4 분
개봉
2003-09-26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02/10 (참여500명)
네티즌영화평
총 124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로드 오브 워
사랑따윈 필요없어
데자뷰
추격자
나는 전설이다
남과 여 (8.79/10점)
굿 윌 헌팅 (8.67/10점)
오만과 편견 (8.2/10점)
파리, 텍사스 (7.2/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내츄럴 시티]
글쎄요..
ladybird17
03.09.22
718
4
15521
[내츄럴 시티]
<미르>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kharismania
03.09.21
1244
16
15515
[내츄럴 시티]
시사회 갔는데요..진짜 소름끼칩디다..
zzooggoo
03.09.20
1591
7
15502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 오지 않으리라 믿었던 미래에 관한 영화
bagano
03.09.20
1395
12
15490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에 대한 내맘대로 평~
tinp1212
03.09.19
1386
7
15474
[내츄럴 시티]
그들이 위태롭다..
cognition
03.09.18
981
2
15471
[내츄럴 시티]
잘못된 사랑이라 할지라도...
movie21
03.09.18
932
0
15469
[내츄럴 시티]
한국영화사를 빛낼 SF의 탄생.
hassie
03.09.18
1014
3
15465
[내츄럴 시티]
재미보다는 감동이 있는 영화
ejccc
03.09.18
1165
6
15463
[내츄럴 시티]
사이보그의 사랑
ya3815
03.09.18
822
2
15461
[내츄럴 시티]
좋고 나쁘고..하지만..좋았던 영화..내츄럴시티
emdj
03.09.18
1163
0
15457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한걸음 나아간 한국형 블록버스터!!
julialove
03.09.18
1066
3
15453
[내츄럴 시티]
지태형짱~~~
qjsro77
03.09.17
822
2
15451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 미래에도 역시 버릴 수 없는 부분
rsrwin
03.09.17
1034
4
15450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라는 영화를 보고서
djfjjang
03.09.17
1682
4
15448
[내츄럴 시티]
인간과 인형(사이보그)의 사랑...
moviepan
03.09.17
1335
13
15419
[내츄럴 시티]
케이-팩스/네츄럴 시티...예상보다는...^^*
shine0525
03.09.16
1663
3
현재
[내츄럴 시티]
천사몽, 로스트 메모리즈,성소 그리고 내츄럴 시티
(1)
cheny
03.09.16
1789
24
[내츄럴 시티]
Re: 천사몽, 로스트 메모리즈,성소 그리고 내츄럴 시티
emc2
03.09.24
719
0
[내츄럴 시티]
오마쥬랑 표절은 엄연히 틀립니다.
(3)
ha981108
03.09.16
1215
5
[내츄럴 시티]
Re: 오마쥬란?
(2)
hcp77
03.09.17
1180
16
15408
[내츄럴 시티]
<호>[내츄럴 시티] 이제서야 자리를..
(1)
ysee
03.09.15
1624
6
15268
[내츄럴 시티]
부끄럽지 않나?
(15)
laudamus
03.09.08
3398
33
[내츄럴 시티]
Re: 부끄럽지 않나?
emc2
03.09.24
697
0
[내츄럴 시티]
Re: 하긴 그 전에 찍은 영화 '유령'도..
(4)
laudamus
03.09.08
2149
18
[내츄럴 시티]
Re:유령의 시나리오는 다른분이 썼습니다.
ha981108
03.10.01
605
5
[내츄럴 시티]
그렇다면..
(1)
ladybird17
03.09.22
729
2
14965
[내츄럴 시티]
기대만땅 ~~♥
silkkim85
03.08.20
2118
1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