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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나쁘고..하지만..좋았던 영화..내츄럴시티
내츄럴 시티
emdj
2003-09-18 오전 9:41:14
1163
[0]
영화가 시작하기전..영화관계자는..아직..영화가 다 완성된것은 아니라고 했다. 미흡한 점이 많으니..보시고..영화감상을 써 달라고 했다.
영화를 보면서..이것저것..눈에 보이는 미흡함이나.
이런것은..보충했으면 하는 것들이..솔직히..좀 많았다.
뭐랄까?
우리나라에서 이런영화를 만든다고 하면..더럭 겁부터 난다.
돈은 많이 들여서..좋은 영화 만든다고..하지만..
만들고..난 다음..우리에게 보여지는 영화란..너무나 허접이다.
하지만..그런것을 따지면..내츄럴시티는..많은 것을 해낸것 같다.
너무나 먼...미래의 세계..지금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사라지고.
오로지 기계들로 꽉 찬 도시들..폐허로 변해 버린 도시들..
그렇게..변해버린 도시들을..잘 만들어 낸것 같아서..좋았다.
하지만..한가지에 너무나 신경을 쓰고 치우치다 보니..
스토리에 너무 신경쓰지 않은 것일까? 너무나 미흡한 스토리와..
몇몇배우들의 조화가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 아쉽다.
하지만..내츄럴시티는...한국에서 만든영화이다.
한번쯤은 보고 싶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총
0명
참여)
1
내츄럴 시티(2003, Natural City)
제작사 : 조우 엔터테인멘트 / 배급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natural-city.co.kr
감독
민병천
배우
유지태
/
이재은
/
서린
장르
드라마
/
액션
/
SF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4 분
개봉
2003-09-26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02/10 (참여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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