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하트맨> 문채원 배우
국내 극장가! <만약에 우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만약에 우리><아바타><하트맨>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만약에 우리> 문가영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francesca22
2007-04-30 오후 10:30:14
1799
[
1
]
학생과 선생의 관계를 정립하고 현대사회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관계를
짚고 넘어간다는 것이 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호러를
충실하게 보여주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스테리적 구성으로
혼선을 빚게 하려고 한 영화는 더더욱 아니다. 그리고 한가지 추가
하자면 완벽한 한국적인 영화라는 점이다. 동양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恨'' 이 그 재료로 버무려 있는 것이다. 정년퇴직한 병들고
늙은 박여옥 선생(오미희)의 수발을 들고 있는 미자(서영희)가
16년만에 박여옥 선생의 제자들을 부른다. 총 일곱명의 제자들이
선생과 함께 모인다. 가난을 이유로 선생님에게 손가락질 받게 되었던
반장 세호(여현수)와 부반장 은영(유설아), 뚱뚱하다고 놀림받았던
순희(이지현), 운동을 잘했으나 한번의 실수로 인한 체벌로 장애인이
되버린 달봉(박효준), 그리고 선생님의 부담스러운 총애와 터치로
노이로제와 악몽에 시달리는 명호(이동규), 소심이로 왕따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던 정원(장성원)이 그들이다. 혼수상태의 박여옥선생과
혼자 살아남게된 미자, 사건현장의 정황을 알기위해 마형사(김응수)
는 미자를 통해 이야기를 듣는다. 액자식 구성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16년만에 인생의 실패자들로 모이게 된 제자들과 스승에 대한 원망을
마음속에 품어온 그들의 비뚤어진 모습, 그리고 박여옥 선생의 아들이자
장애인이었던 아이의 에피소드와 박선생의 남편의 자살등의 사건등이
일목요연하게 전개가 된다. 그리고 시작되는 피의 향연처럼 자행되는
모인 제자들의 죽음...한명, 한명 살해되기 시작하고 결론적으로 미자와
박여옥선생이 살아남게 되는 액자식 구성의 이야기가 미자를 통해
마형사에게 전달된다. 이것은 반전을 위한 하나의 요소이다. 인생의
루저(loser) 들이 되어 돌아왔던 그들의 이야기는 사실상 인생의
성공자들이었고, 박여옥선생을 수발들어온 미자는 신분은 가짜였던
것이다. 미자의 이야기에서 나온 모든 컴플렉스는 미자 자신에게
자행되었던 선생의 이야기였고, 결국 자신의 어머니조차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선생과 왕따같은 취급을 당한 아이들에 대한 복수심과
''恨'' 이 영화의 메인을 구성하게 된 것이다. 아이들은 그렇다 해도
선생으로서 아이의 편에서지 못하고 반 아이들을 선동하듯 왕따의
처지로 몰아넣었던 그 시절의 ''恨'' 이 박여옥 선생이 죽지도 못하는
고통속에 평생을 살기를 바랬던 미자의 광기어린 복수심이 하소연되듯
메아리친다. 다른 여섯명을 모두 죽이고 마지막까지 살려 놓은 박여옥
선생앞에서 저주를 뿌리고 사라지는 미자의 모습...물론 교훈적인
요소도 호러적이고 미스테리한 요소도 뿌리는 것은 좋은 듯 하지만
무엇하나 확실하게 마침표를 찍지 못하는 애매모호한 결말로 이끌어
버린 반전의 약함은 충분한 공감을 얻기엔 상당히 부족한듯 하다.
직쏘퍼즐을 맞추듯 끼워맞추던 것이 어느순간 퍼즐조각의 부족으로
인해 미완성되거나 어긋나 버린 느낌이라고 하면 적절할 듯 하다.
새로운 한국적 영상미와 색다른 전개방식이 이채롭긴 했지만
무언가 남기기에는 상당히 빈약한 결말로 이끌어 버린 아쉬움이
크기도 하다. 하지만 임대웅이란 색다른 감독을 알게 된
나름대로 신선하고 볼만한 요소를 갖춘 그런 영화로 기억될 듯
하다.
(총
0명
참여)
kyikyiyi
스승의 은혜 우리나라 영화치고는 많이 기대하고 본 공포영화인데...
반전도 어느정도 예상했던 내용이고 여자들이 보기엔 좀 잔인한 장면도
나오고... 그냥 크게 기대하지말고 볼만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네요
2007-04-30
22:35
1
스승의 은혜(2006)
제작사 : (주)화인웍스, 오죤필름 / 배급사 : 쇼이스트(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teacher2006.co.kr
감독
임대웅
배우
오미희
/
서영희
/
이지현
/
여현수
/
이동규
/
박효준
장르
서스펜스
/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91 분
개봉
2006-08-03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31/10 (참여1491명)
네티즌영화평
총 65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지젤
사랑따윈 필요없어
공공의 적 2
스텝업 3D
괴물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8.44/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755
[스승의 은혜]
반전에 도달하는 재미
kooshu
10.09.27
1174
0
81024
[스승의 은혜]
이것도 공포일까???
(6)
j1789
10.04.04
1537
0
68328
[스승의 은혜]
살인을 부르는 칼날같은 가르침 죽어도 못 잊을 선생님, 8월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shelby8318
08.05.23
2068
4
68320
[스승의 은혜]
문방구고문살인.
pontain
08.05.23
1907
4
67409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그거.. 혹시 찍은 학교가...
gkdld299
08.04.27
1367
0
62122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2)
happyday88ys
07.12.30
1582
2
61157
[스승의 은혜]
공포 영화의 소재로서는 나름 독특하긴 한데...
(1)
joynwe
07.12.02
1841
8
59080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1)
hongwar
07.10.05
1843
11
현재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1)
francesca22
07.04.30
1799
1
47381
[스승의 은혜]
없느니만 못한 반전
(1)
hrj95
07.01.27
1565
4
46950
[스승의 은혜]
신선한 소재 BUT 예상할수있던반전아닌 반전.
(1)
hellion0
07.01.20
1374
2
46218
[스승의 은혜]
소재는 좋았는데
dpfflsy
07.01.09
1160
1
43302
[스승의 은혜]
恨 을 소재로 한 스승과 제자의 어긋난 신뢰의 관계를 꼬집은 신선한 영화!
lang015
06.10.29
1556
4
41024
[스승의 은혜]
안타까운 우리나라 공포영화의 현실
kkuukkuu
06.10.08
1612
7
40609
[스승의 은혜]
ㅜ_ㅜ
whjcolor
06.10.06
1348
3
39998
[스승의 은혜]
소재의 신선함과 극을 이끌어가는 느낌이 아주 좋았다.
hothot
06.10.04
1379
4
39526
[스승의 은혜]
쓸데없이 잔인했다...
stole
06.10.02
1554
7
39400
[스승의 은혜]
올해 공포 영화중 최고~
bgo1225
06.10.01
1329
5
38428
[스승의 은혜]
★★★☆ [서스펜스 / 호러] 스승의 은혜
huger
06.09.18
1615
4
37687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barbielady
06.09.02
1793
6
37173
[스승의 은혜]
공감되는 부분도 있지만 현실과는 괴리가...
perodo
06.08.25
1997
13
37094
[스승의 은혜]
스승..
zzarii
06.08.24
1354
3
36986
[스승의 은혜]
..
sbr004
06.08.23
1305
7
36968
[스승의 은혜]
헐;
too1992
06.08.23
1493
1
36840
[스승의 은혜]
이런이런....ㅡㅡㅋ
dream202
06.08.22
1498
7
36749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darkduo4u
06.08.21
1365
6
36727
[스승의 은혜]
글쎄요..
liebe313
06.08.20
1454
3
36716
[스승의 은혜]
여름이면 언제나 나오는 공포영화...
barbielady
06.08.20
1294
3
36693
[스승의 은혜]
저런 이유로 스승을 죽이려들까..??
(1)
alrudtodrkr
06.08.20
1513
5
36649
[스승의 은혜]
죽이고 싶은 스승이 있었는가>>??
kimsok39
06.08.19
1572
27
36636
[스승의 은혜]
스승에 대한 고찰
jonghyuk118
06.08.19
1453
4
36443
[스승의 은혜]
스승의 은혜
leejune
06.08.16
1560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731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당도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굿 포츈
그녀의 연기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뿌이뿌이 모...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끝이 없는 스칼렛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나우 유 씨 미 3
나이트 플라워
네 멋대로 해라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러닝 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데드 맨
데몬 프린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러브 인 베트남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로스트 하이웨이
리틀 아멜리
마술피리
마이 선샤인
만약에 우리
맨홀
멀홀랜드 드라이브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보이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트 스토리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수: 복수의 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심판자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에스퍼의 빛
엘리펀트 맨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오늘 밤, 세계에서...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우타다 히카루 사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레이저 헤드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이터널 선샤인
인랜드 엠파이어
자전거 도둑
정보원
주토피아 2
직사각형, 삼각형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천국보다 낯선
철도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콘크리트 마켓
클라이밍: 더 사운드
킬러와 보디가드
타샤 튜더
터널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통잠
튜즈데이
트윈 픽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로젝트 Y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트맨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프리즈너 오브 워
스카이스크레이퍼 라...
17살은 멈추지 않아!
극장판 총집편 걸즈...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세노테
시스터
아라가네
언더그라운드
얼음 여왕
오늘 밤, 세계에서...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직장상사 길들이기
타년타일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하우스메이드
모험의 세계 원더월드 대탐험
분노의 총잡이
정글비트 2
판결
멜라니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디바: 모두의 여자
청춘, 도산에게 말을 걸다
파르티잔
겨울의 빛
노 머시: 90분
당신이 영화를 그만...
동창 : 최후의 만찬
드림 홈
블러디 플라워
스트레이 키즈 : ...
아이엠스타!X프리파...
영원
왕과 사는 남자
프레젠스
해상화
허밍
노르마
언더닌자
지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넘버원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바다 탐험대 옥토넛...
레이디 두아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