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추천이에요~ 샴
nol2004 2007-07-24 오전 11:00:00 1280   [2]

아~ 진짜 무서워서 혼났어요~

처음엔 무서우면 얼마나 무서울까 했는데 세상에~

보는순간 처음부터 무서워서 눈을 못뜨겠는거에요~

귀신나올때마다 사람들 으악~~!소리질러대고 저도 눈을 계속 손으로 가린채

보지를 못했죠~

영화의 소재가 독특한 만큼 나름의 효과가 있었다고 해도 되고 연기자들의 연기는 ..그닥..

한국말이 너무 서투르니까 웃겨요~ㅋㅋㅋ 근데 보는내내 공포감을 잊을수 없엇고

마지막의 반전이 캬~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어요~

그로인해 사람이 더 무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요~

현실이 더 무섭다는거에요~쌍둥이의 고통도 알게 되었고~정말 힘들겠더라고요

정말 강추에요~친구들한테도 강력추천하고 있어요~정말 무서워요~ㅎㅎㅎ

꼭 보세요~~


(총 0명 참여)
1


샴(2007, Alone / Faet)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유니코리아문예투자(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siam2007.co.kr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9175 [샴] 볼만한 태국공포물 gurdl3 10.11.09 1074 0
74699 [샴] 공포영화는 이래야 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2) somcine 09.06.23 1442 0
59999 [샴] 이야기가 좋은 슬픈 공포..... (2) ldk209 07.10.23 2469 12
59137 [샴] 샴 (1) skh31006 07.10.06 1977 8
58991 [샴] 샴 (2) hongwar 07.10.04 1860 7
57782 [샴]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9.14 1974 7
56832 [샴] 식상한 결말.. wag77 07.08.16 1682 7
56038 [샴] 참신한 소재, 진부한 영화! shall1014 07.08.04 1834 6
55450 [샴] 혼자가 아닌 쌍둥이 (1) jm0115 07.07.30 1332 2
55414 [샴] 작정하고 만든 공포의 퓨전! (1) hepar 07.07.29 1321 2
55338 [샴] 참 진부하다... (2) comlf 07.07.27 1404 5
55243 [샴] 샴~ (1) pjhna 07.07.24 1466 7
55234 [샴] 기대안했는데.. amme8248 07.07.24 1359 2
현재 [샴] 추천이에요~ nol2004 07.07.24 1280 2
55181 [샴] 워워~ 뜸들이지 않는 공포. 반전엔 실소! die469 07.07.23 1476 4
55119 [샴] 뻔한 내용~~~ jjs20021108 07.07.21 1357 3
55109 [샴] 너무나 수학 정석같은 공포와 스릴러의 만남~ pjs1969 07.07.21 1490 9
55072 [샴] 장화,홍련과 너무 흡사한 영화 (2) dkstjdtn123 07.07.20 1326 3
55053 [샴] 무섭지만 스토리가 별로다. (1) newface444 07.07.20 1439 5
55003 [샴] 기본기가 탄탄한 공포영화 (3) kpop20 07.07.19 1909 10
54994 [샴] 내 생애 최악의 공포영화 movieforyou 07.07.18 1721 7
54986 [샴] 샴 hys7179 07.07.18 1538 2
54973 [샴] 간만에 무서운 영화 remon2053 07.07.18 1224 5
54964 [샴] 너무 뻔한 공포영화 soohyungtoyj 07.07.18 1329 8
54883 [샴] 첫번째 태국 공포영화 <샴> rubypoint 07.07.16 1732 10
54857 [샴] 샴 pjs1969 07.07.15 1823 5
54850 [샴] 끼악!! 덜덜덜..;; lovelyryun 07.07.14 1351 1
54839 [샴] 태국호러 샴 woomai 07.07.14 1267 4
54814 [샴] 글쎄.... (1) baggio82 07.07.14 1401 2
54811 [샴] 산 자를 향한 죽은 자의 질투와 분노 maymight 07.07.13 1187 3
54806 [샴] 시사회를 다녀와서 (1) sieun10 07.07.13 1342 4
54796 [샴] 어디갔지 내 갑빠~ ㅜ_ㅜ (1) rain2you 07.07.13 1238 1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