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극장판 치이카와>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실낙원> <가능한 사랑> <룩백>
인터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북미 극장가! <클레이페이스>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실낙원> 연상호 감독
인터뷰! <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
인터뷰! <스캔들> 지창욱
파이트 클럽
파이트 클럽
hongwar
2007-10-23 오후 11:24:59
3018
[
7
]
파이트 클럽을 볼 당시에..
나는 별로 큰 기대를 하고 보지 않았다.
그 동안 할리우드 영화의 타성에 젖어 있던 나는
그저 연기 잘하고 지명도 있는 두 배우가 나오니깐
'왠만큼 볼만하겠지'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을 뿐이었다.
이 영화는
명백한 반전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스릴러/반전 영화들이 주었던
음울함과 섬뜩함 보다는
기발함과 유머러스함에
영화를 다 보고 난 뒤에도
한동안은 그 유쾌함에 미소를 지었다.
생각해보면 너무나 재미있는 영화의 주제이다.
내 자신의 폭주를 막아야만 하는 내 자신!
그런만큼
영화 파이트 클럽이 주는 메세지는 너무도 명백해 보인다.
그리고 삶에 있어서 그들이 제시하는 방향 또한 분명하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스포일러처럼 나타나는 의문!
즉,
과연 한국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이
그들의 내면에 깔려있는 그 정서와 사고방식을
잘 이해할 수 있을지의 의문!
그래서 영화를 보는 내내
감정이입을 하려고 무진장 노력해야만 했다.
따지고 보면
그들도 사회의 부속품으로써
자아의 정체성을 잃은 체
강박관념에 의해 살아가는
우리 이웃같은 존재였을 뿐이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한국의 노동자들의 위치에서
파이트클럽의 그들을 바라본다면 조금은 철이 없어 보일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그들은 최소한 솔직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에 있어서
부끄러움이 없어보인다. 불같다. 열정적이다.
최소한 더럽지 않은 폭력으로 그들의 불만을
해소시켜버린다.
난 그들의 행동이 참으로 부러웠다.
그들만의 문화 또한 부러웠다. 항상 이런식이지만..^^;
어쩔 수 없이
간접 경험으로써 만족해야만 하는 현실일뿐이다.
결국엔 얼떨떨하게 140분이 지나가 버리고
그들이 취했던 행동이
테러일지 혁명일지 판단하는 것은
야속하게도 나의 몫으로만 남겨져 있었다.
그리고
'삶에 있어서 세속적이지 않을 수 있을까?'
내 자신에게 질문을 한번 던져보았다.
하지만 나의 대답 역시 '그냥 웃지요'일 뿐이다.
역시 영화가 주는 깔끔함과 유쾌함은
묘한 여운을 남기며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게 만들었고...
한 동안
브래드 피트의 매력적인 미소와
에드워드 노튼의 순진하면서도 어벙벙한 그 얼굴이
내 머리속에 맴돌고 있었다...
(총
0명
참여)
thesmall
글쿤요
2010-03-14
21:41
1
파이트 클럽(1999, Fight Club)
배급사 : (주)팝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피터팬픽쳐스 /
감독
데이빗 핀처
배우
브래드 피트
/
에드워드 노튼
/
헬레나 본햄 카터
장르
드라마
/
범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39 분
개봉
1999-11-13
재개봉
2016-10-26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8.83/10 (참여1174명)
네티즌영화평
총 27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B형 남자친구
라디오 스타
해바라기
스텔스
악마를 보았다
트레인스포팅 (8.47/10점)
마틸다 (8.43/10점)
미션 (7.79/10점)
쿵푸 허슬 (7.69/10점)
와호장룡 (6.9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0900
[파이트 클럽]
파이트 클럽-나름 흥미롭게 다가온 배우들의 연기와 이야기 전개
(1)
sch1109
11.09.25
2042
1
80210
[파이트 클럽]
우린 다중이이 쌈닭
(2)
anon13
10.03.17
2243
1
69987
[파이트 클럽]
아직 보지못하셨다면?
didipi
08.08.11
2848
0
69090
[파이트 클럽]
당당하게 세상에 엿먹어라!
median170g
08.07.03
2857
0
63110
[파이트 클럽]
폭력 그리고 남자 브래드
(2)
anon13
08.01.07
2528
0
62095
[파이트 클럽]
진정한 남자냄새나는 영화
(2)
yjh3181
07.12.30
2732
0
60882
[파이트 클럽]
해방의 폭력
(1)
madboy3
07.11.22
2648
2
현재
[파이트 클럽]
파이트 클럽
(1)
hongwar
07.10.23
3018
7
59702
[파이트 클럽]
파이트 클럽
(1)
cats70
07.10.17
2905
6
59565
[파이트 클럽]
코코의 영화감상평
(1)
excoco
07.10.14
2775
7
57690
[파이트 클럽]
폭발적인 상상력이 대단했던 영화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준 영화다.
remon2053
07.09.09
2942
8
54678
[파이트 클럽]
최고의 반전
kpop20
07.07.11
2403
2
46468
[파이트 클럽]
파이트클럽
(1)
zootang3
07.01.14
2317
4
46130
[파이트 클럽]
반란·전복에 대한 보수적 시각...
(3)
ldk209
07.01.07
3307
12
44414
[파이트 클럽]
살과살이 충돌하는 둔탁한 소리...
oldboy15
06.11.28
2182
3
43735
[파이트 클럽]
예상 가능했던 반전...
stole
06.11.11
2653
3
43024
[파이트 클럽]
파이트 클럽
lkm8203
06.10.23
2464
9
32946
[파이트 클럽]
이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5)
asdqwe
06.01.24
4841
7
30307
[파이트 클럽]
멋진 영화
batmoon
05.09.13
2762
2
30252
[파이트 클럽]
'싸움' 을 통해 되찾는 현대인의 '남성성'
youlovemin
05.09.11
3005
6
26184
[파이트 클럽]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있는곳 파이트클럽
otrainbow
04.12.04
3040
2
24381
[파이트 클럽]
재밌다.
kyh0320
04.09.22
4119
5
22339
[파이트 클럽]
헐리웃의 유일한 스타일리스트가 만든 색다른 성장영화
(2)
cineseoul2
04.07.17
4575
14
21533
[파이트 클럽]
[내맘대로] 잭은, 생각한다
emotio
04.06.19
3450
0
21072
[파이트 클럽]
착한 영화가 좋다.
ioseph
04.06.08
2626
0
20843
[파이트 클럽]
파이트 클럽
ynk528
04.05.30
2965
3
12200
[파이트 클럽]
짱이다
dlqmart
03.05.02
4405
4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눈 둘 데가 없네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데스 매치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레위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룩백
마티 슈프림
마틸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러티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부활남: 더 레드
사진의 얼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쉘위런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레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씽씽
아가미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아사코
아이브 스핀오프 - 룩스 캔 킬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엔하이픈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
여전히 찬란하게
오디세이
올웨이즈 라리사
옵세션
와호장룡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방인
인-아이 인 모션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차오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콘크리트 녹색섬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하이브 치어링 파티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론 사무라이
매쉬빌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어머니의 가계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요루시카 라이브 [도작]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불멸의 군단
사이버 프로토콜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프레지던트박 정희
골든 보이
극장판 마법소녀 마...
낮과 밤은 서로에게
더 벙커: 종말의 날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욕쟁이 할머니
인생세탁소
잠들 수 없는 집
최종면접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
모자 쓴 고양이
아이언 워리어
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
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 봉인된 카드
더 랍스터
더 버스
드골: 저항의 시작
라라랜드
마더 메리
마린 알솝
삼춘, 어디 감수광?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
스타일 워즈
스트레인저 - 무황인담
폴2: 데드포인트
호루몽
후광
극장판 마카앤로니: 기억탐험 대소동!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