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있는 그대로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집으로...
taong
2002-04-12 오후 1:57:14
1560
[0]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자연스러운 우리의 할머니 손자 딸의 이야기 이니까요.
솔직히 영화는 상업적인 것이 당연한 거 아닐까요...??
시골을 팔아먹는 다는 식이나.. 이것저것 꼬투리를 잡아서 비평한다면
비평거리가 없는 영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따뜻한 배경과 따뜻한 할머니.. 밉지 않은 손자의 심술...
이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히 공감을 가지고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억지로 울음을 만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눈물이 나던걸요..
슬픈영화보면서 울지 않기로 소문난 저인데...
암튼 누가뭐래든 전 너무 좋았습니다...
(총
0명
참여)
jhee65
암튼 누가뭐래든 전 너무 좋았습니다...
2010-08-19
17:09
1
집으로...(2002, The Way Home)
배급사 : (주)팝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향
배우
김을분
/
유승호
장르
드라마
등급
전체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2-04-05
재개봉
2019-09-05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8.63/10 (참여1789명)
네티즌영화평
총 8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괴물
방자전
아저씨
타짜
추격자
피아노 (8.6/10점)
훌라 걸스 (7.49/10점)
회로 (4.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4247
[집으로...]
잠시 옛 생각에 잠기는..
(1)
ehgmlrj
08.01.24
3505
2
60587
[집으로...]
세대를 통합하는 힘이 있는 영화
(1)
joynwe
07.11.10
2904
6
59840
[집으로...]
최고의 감동의 영화
(2)
remon2053
07.10.20
2650
5
43613
[집으로...]
위험한 동거가 시작되다
chati
06.11.07
1999
6
40936
[집으로...]
집으로..
kmj7087
06.10.07
1993
7
40935
[집으로...]
집으로..
kmj7087
06.10.07
1801
4
39637
[집으로...]
옛날 추억이 생각 나는 영화
lmk1208
06.10.02
1719
3
38739
[집으로...]
고향으로 돌아온기분..
jjw0917
06.09.26
1914
1
7907
[집으로...]
[51번째주]
panja
02.07.27
2483
3
7587
[집으로...]
[집으로...]
(1)
panja
02.07.06
3283
7
7136
[집으로...]
비디오용 영화다.. 돈아까웠다.
(4)
icedearth
02.05.22
3071
9
6947
[집으로...]
집으로를 보고 슬퍼서
(2)
kimkkku
02.05.09
2780
3
6799
[집으로...]
감동 먹었음다...ㅡ.ㅜ
33202
02.05.01
2358
1
6786
[집으로...]
[집으로...] 그저... 사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1)
happyend
02.04.29
2689
10
6778
[집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1)
ege28
02.04.29
2129
4
6752
[집으로...]
마스카라가 지워지진 않았나??
(1)
boram000
02.04.26
1969
1
6747
[집으로...]
난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1)
mimilee66
02.04.26
1701
3
6745
[집으로...]
집으로...] 평론가와 나.
kouroi
02.04.26
2729
5
6718
[집으로...]
내 오랜 추억을 열면...
(1)
enshy
02.04.23
2053
4
6714
[집으로...]
음....
(1)
happysang
02.04.22
1589
1
6702
[집으로...]
눈과 머리와 가슴 속 깊이 깊이...
(1)
miwon62
02.04.21
2041
2
6690
[집으로...]
나서는 바로.............
(1)
shakong
02.04.19
1736
6
6613
[집으로...]
가슴을 적시는 따뜻한 영화.... 눈말고 마음으로 봐야..
(1)
monorang
02.04.14
2913
14
6606
[집으로...]
정[情]
(1)
jhytk
02.04.14
1925
4
6599
[집으로...]
오늘 교회 꼬마들과 또....봤습니다
(1)
mariah01
02.04.13
1773
4
6595
[집으로...]
기대한만큼의 영화
(1)
ys1025
02.04.13
1925
2
6590
[집으로...]
순수하고 마음이 땃땃해지는 영화
(1)
jjiny80
02.04.13
2263
2
6589
[집으로...]
끝날때 아쉽고, 보고 또 보고 싶은 영화
(1)
daisy73
02.04.13
2100
1
6586
[집으로...]
28세 감독이 주는 그 막강한 힘
(2)
ahmila
02.04.13
1664
0
현재
[집으로...]
있는 그대로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1)
taong
02.04.12
1560
0
6560
[집으로...]
OST가 기타노다케시 감독의 '키쿠지로의 여름'과 흡사..
(1)
nugu7942
02.04.11
1772
1
[집으로...]
님의 글을 보고 제 생각을 나름대로 적어보았습니다.
(1)
ppariss
02.04.12
2029
1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뱀의 길
불멸의 존재들. 이...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지느러미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더 댐: 데드존
크라켄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핫라인
최애의 사원
창극 패왕별희
데드락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지난 여름
히포 어택: 헝그리
반두안 : 카르텔 워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함정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사자의 서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빈집의 연인들
애정만세
오케이 마담2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수련
워페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