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하트맨> 문채원 배우
국내 극장가! <만약에 우리> 1위!
인터뷰! <오늘 밤, 세계..> 추영우
리뷰! <만약에 우리><아바타><하트맨>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아바타: 불과 재>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만약에 우리> 구교환
인터뷰! <고백하지마> 류현경!
인터뷰! <만약에 우리> 문가영
명작을 만났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sunjjangill
2010-07-24 오전 10:09:42
1180
[0]
얼마전 '레볼루셔너리 로드'란 영화를 보고 그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 '케이트 윈슬랏'의 연기
에 매료되어 연기대가의 길에 입문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영화 '더 리더'로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그 정도까지야' 하고 의아해 하면서 다시 그녀의 연기를 볼 마음에
설례였다.
그 남자의 첫사랑
10대 소년 '마이클'(랄프 파인즈) 은 길을 가던 중 열병으로 인해 심한 구토를 일으키고 우연히
소년을 지켜 본 30대 여인 ‘한나’의 도움을 받게 된다. '마이클'은 감사 인사를 청하기 위해 그녀
를 다시 찾아가고 순간 그녀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며 비밀스런 연인이 된다. 그렇게 시간이 갈수
록 '한나'(케이트 윈슬렛)에 대한 ‘마이클’의 마음은 점점 더 깊어지게 된다.
그 여자의 마지막 사랑
'한나'는 우연한 만남 이후 그녀를 찾아 온 ‘마이클’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고 그와의 사랑을 시작
한다. 언제부터인가 ‘마이클’과 관계를 가지기 전 책을 읽어 달라는 그녀. <채털리 부인의 사랑
>, <오디세이> 등 ‘마이클’이 '한나'에게 읽어주는 책의 수가 늘어 갈수록 둘의 사랑은 더욱 깊
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한나'의 알 수 없는 불안감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한나’는 말
한마디 없이 '마이클' 곁에서 사라진다.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리움 속의 8년 후, 법대생이 된 '마이클'은 재판에 참관했다가 우연히 피고인 신분의 '한나'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에 대해 말 한마디 할 수 없는 '마이클'은 안타까움을 안은 채 그녀를
바라볼 수 밖에 없다. 모든 죄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한나’를 눈 앞에서 지켜봐야 하
는 '마이클'은 또 다시 그녀와 20년간의 헤어짐을 맞게 된다. 감옥에 간 그녀에게 '마이클'은 10
년 동안 책을 읽은 녹음 테이프 보내면서 그녀와의 애절한 사랑의 끈을 이어가는데..,
영화를 중반까지 보는 동안 그냥 나이차가 많이 나는 그냥 일반의 녀와 남의 사랑이야기인줄 알
았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스토리의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에 일치 해야된다고 하나 점
점 미궁속으로 빠져들듯이 '더 리더'란 영화에 몰입되어 갔다. '사랑'이란 단어에는 종류가 여러
가지 있다고 한다. '마이클'과 '한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의 종류라고 단정지울수 없게 만드는
영화속의 '마이클'과 '한나', 본인이 '마이클'이라고 가정을 해보고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어린시절
사랑을 했던 '한나'를 위해 책을 읽어주는 생각을 해봤다. 그 생각이 영화속에서도 그리 쉽지 않
을 만큼 행동으로 옮기기엔 거의 힘들다고 생각을 했는데 영화는 그런 나를 영화속의 '마이클'인
양 마음속으로 '한나'에게 책을 읽어 주고 있는게 아닌가..
그 이유는 첫번째로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스토리 전개와 두번째로 연기대가의 입문이 아닌 이
미 연기대가가 되있는 '케이트 윈슬렛'의 숨막힐듯한 열연 때문이다.
올해 명작이라고 생각한 영화를 한두편 만났는데 또 명작을 만났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여러분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하세요.
(총
0명
참여)
dhrtns0616
잘보고갑니다~
2010-09-12
17:49
k87kmkyr
아쉬어여
2010-08-12
16:52
kooshu
감사합니다~
2010-07-24
15:01
zesty9
굳..
2010-07-24
11:03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5024
[이끼]
이끼~
(5)
ts_luv
10.07.24
871
0
85023
[마법사의 ..]
흥겨운팝콘무비
(4)
firsteyes
10.07.24
1170
0
85022
[인셉션]
ㅇㅇ 인셉션 감상편 ㅇㅇ
(5)
kth1009
10.07.24
981
0
85020
[마법사의 ..]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ㅋ~
(21)
eyk5445
10.07.24
3806
0
85019
[블라인드 ..]
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한 영화 한편 본..
(5)
ehgmlrj
10.07.24
1418
0
85018
[파괴된 사..]
파괴된사나이!
(5)
sw1137
10.07.24
2273
0
85017
[방자전]
색다른 방자전
(6)
sw1137
10.07.24
2222
0
85016
[맨발의 꿈]
맨발의 꿈!
(5)
sw1137
10.07.24
897
0
85015
[이끼]
제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본걸까요...? ㅜㅡ
(7)
wewoo01248he
10.07.24
939
0
85014
[인셉션]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5)
wewoo01248he
10.07.24
1026
0
85013
[줄리 & ..]
괜찮게 본..
(3)
ehgmlrj
10.07.24
1274
0
85012
[파괴된 사..]
핵심적인 의문에 답을 하지 않는다.....
(3)
ldk209
10.07.24
1231
0
현재
[더 리더:..]
명작을 만났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4)
sunjjangill
10.07.24
1180
0
85010
[다크 나이트]
故히스 레저의 카리스마가 작렬한다
(3)
sunjjangill
10.07.24
1826
0
85009
[몬스터 v..]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영화
(3)
sunjjangill
10.07.24
892
0
85008
[원스]
올 한해 최고의 영화로 꼽을 수 있는 영화인데..왜..
(3)
sunjjangill
10.07.24
1313
0
85007
[벤자민 버..]
'걸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영화
(3)
sunjjangill
10.07.24
1373
0
85006
[극장판 포..]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3)
sunjjangill
10.07.24
6852
0
85005
[애자]
처음엔 나처럼 스물아홉인 애자는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을 뿐이었다
(3)
sunjjangill
10.07.24
1305
0
85004
[아이스 에..]
역시기대이상
(3)
sunjjangill
10.07.24
1302
0
85003
[워낭소리]
잔잔한 감동, 최고의 정신적 휴식
(3)
sunjjangill
10.07.24
1407
0
85002
[엽문 2]
강추입니다^^
(3)
sunjjangill
10.07.24
1504
0
85001
[게스 후?]
[게스 후] 확실히 밋밋하긴 하더라..
(3)
sch1109
10.07.24
1369
0
85000
[인셉션]
놀란 행님..왜 이러세요.
(3)
kkomjanger
10.07.24
1312
0
84999
[오션스]
감질나는 바닷속이야기
(3)
fa1422
10.07.24
1093
0
84998
[이끼]
아쉬움이 많은...
(5)
seon2000
10.07.24
1142
0
84997
[마음이 2]
요즘은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대세
(4)
woomai
10.07.23
942
0
84996
[마음이 2]
갠적으로 재미있고 감동있는 영화 완전 추천입니다
(4)
wkjo77
10.07.23
1018
0
84995
[디센트 :..]
8월12일 개봉확정과 함께 본 포스터를 공개한 ‘디센트’의 속편 ‘디센트: PART2’
(2)
jeh6112
10.07.23
1750
0
84994
[디센트 :..]
전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은 <디센트>에서 닐 마샬 감독이 보여준 탁월한 능력과 배우들의
(2)
hanhi777
10.07.23
973
0
84993
[인셉션]
(나이&데이)간편하게 볼 수 있는 톰아저씨 영화
(3)
zentlman77
10.07.23
1247
0
84992
[맨발의 꿈]
맨발의꿈
(3)
leehoo486
10.07.23
1392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16
|
317
|
318
|
319
|
320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현재 상영작
---------------------
#런석진_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
731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
거룩한 술꾼의 전설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당도
고백하지마
고스트라이트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굿 포츈
그녀의 연기
그저 사고였을 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뿌이뿌이 모...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끝이 없는 스칼렛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나우 유 씨 미 3
나이트 플라워
네 멋대로 해라
누벨바그
다운 바이 로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러닝 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데드 맨
데몬 프린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러브 인 베트남
럭키 데이 인 파리
레드 소냐
로스트 하이웨이
리틀 아멜리
마술피리
마이 선샤인
만약에 우리
맨홀
멀홀랜드 드라이브
미스테리 트레인
바늘을 든 소녀
보이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람과 고기
사운드 오브 폴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트 스토리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수: 복수의 길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심판자
아바타: 불과 재
아이돌리쉬 세븐 퍼...
아이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에스퍼의 빛
엘리펀트 맨
여행과 나날
영생인
오늘 밤, 세계에서...
용서를 위한 여행
우리의 이름
우타다 히카루 사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위험사회
윗집 사람들
이레이저 헤드
이사벨라 두크로트 언리미티드
이터널 선샤인
인랜드 엠파이어
자전거 도둑
정보원
주토피아 2
직사각형, 삼각형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천국보다 낯선
철도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
커피와 담배
코드: G 주목의 시작
콘크리트 마켓
클라이밍: 더 사운드
킬러와 보디가드
타샤 튜더
터널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통잠
튜즈데이
트윈 픽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파리, 밤의 여행자들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프로젝트 Y
프리즘 오브 그레이 락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트맨
한란
행복한 라짜로
허들
호두까기인형
화양연화 특별판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1
후지모토 타츠키 17-26 파트 2
힘
개봉 예정작
---------------------
프리즈너 오브 워
스카이스크레이퍼 라...
17살은 멈추지 않아!
극장판 총집편 걸즈...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세노테
시스터
아라가네
언더그라운드
얼음 여왕
오늘 밤, 세계에서...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직장상사 길들이기
타년타일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하우스메이드
모험의 세계 원더월드 대탐험
분노의 총잡이
정글비트 2
판결
멜라니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디바: 모두의 여자
청춘, 도산에게 말을 걸다
파르티잔
겨울의 빛
노 머시: 90분
당신이 영화를 그만...
동창 : 최후의 만찬
드림 홈
블러디 플라워
스트레이 키즈 : ...
아이엠스타!X프리파...
영원
왕과 사는 남자
프레젠스
해상화
허밍
노르마
언더닌자
지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넘버원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바다 탐험대 옥토넛...
레이디 두아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