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호퍼스>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아이 엠 샘]내겐 통하지 안은 감동..
아이 엠 샘
njhm1304
2002-10-21 오후 4:05:24
4490
[
5
]
영화를 보기전 감동의 물결이란 얘기를 어디선가 들었다..
그래서 나도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며 영화를 볼때가 된것인가..
생각을 하며 많은 기대속에 극장을 찾았다..
영화에 집중하며 감동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영화가 시작한지 30분쯤 지났을까.. 우는 사람들이 몇 들린다..
벌써부터 눈물이 쏟아지는데..나는 왜 슬프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를 못하는지..나의 감정이 메말랐나?생각이
나기도 했다..그리고 영화 중반..후반까지 내겐
아무런 감동도 주질 못했다..그렇게 영화는 끝났다..
내가 기대한 감동과 슬픔은 전혀 느끼지 못한채 말이다..
나의 감정이 메말랐나를 다시 생각해 보았지만..얼마전에
본 오아시스에서는 그 처절한 감동을 받은걸 생각하니
내 감정이 메마르진 안은것 같은데..
그래서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나의 생각으론..
우선 아버지가 되어보지 못한게 가장 큰 이유인것같고
또 하나는 인종과 문화의 차이에 감동을 못 느끼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본다..역시 한국인에 눈과 귀에는
정감이 가는 욕을 해대는 가문의 영광이나
경찰서에서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공주를 보며 더 감동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신토불이~ㅋㄷㅋㄷ
별점 ★★★
ps 영화평을 넘 늦게 올리내여..쓰기는 기자시사를 보고
쓴것임다..근데 무비스트가 준비가 안되서 이제서야 올리내여..^^;
내가 느꼈을땐 존 레논 그가 누군지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넘 미국문화인만이 이해하는듯한 대사와
인위적인 감동이라는 생각이 많이 나서 감동이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도둑맞곤 못살아도 그렇지만
억지스럽다고 느껴지는거에는 제가 냉정하기 땜시..
관객을 자연스럽게 끄는게 아니라 강제로 끌어가는듯해서..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여..
아마 보시는분중 많은 분들이 감동을 느낄꺼예여..
(총
0명
참여)
아..맞아요...저두 감동을 느끼지 못했어요...휴..역시 미국과의 정서적 차이를 느꼈어요...
2002-10-21
18:45
1
아이 엠 샘(2002, I Am Sam)
제작사 : Avery Pix, New Line Cinema, Bedford Falls Productions, Red Fish Blue Fish Films /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 http://www.movie-iamsam.co.kr
감독
제시 넬슨
배우
숀 펜
/
미셸 파이퍼
/
다코타 패닝
장르
드라마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32 분
개봉
2002-10-18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8.7/10 (참여1471명)
네티즌영화평
총 5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도레미파솔라시도
나는 전설이다
드래그 미 투 헬
데자뷰
싸일런싱 메리
남과 여 (8.79/10점)
굿 윌 헌팅 (8.67/10점)
오만과 편견 (8.2/10점)
파리, 텍사스 (7.2/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9378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숀펜과 다코다 패닝의 조합이 잘 어우러지다
sch1109
10.11.29
1661
0
80938
[아이 엠 샘]
최고죠 감동도 있고
(2)
kooshu
10.04.02
1759
0
71385
[아이 엠 샘]
아이 엠샘 ~~`
isu3965
08.11.23
1590
0
59118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1)
hongwar
07.10.06
2770
7
58249
[아이 엠 샘]
세계가 울어버린 순수한 사랑의 감동!
(3)
shelby8318
07.09.23
3638
7
55131
[아이 엠 샘]
[몬스터스 볼]과 [아이 엠 샘]에 대한 낙서....
opium69
07.07.21
1747
0
54898
[아이 엠 샘]
배우들의 연기에 반해버렸던 감동의 영화
remon2053
07.07.16
1905
7
46443
[아이 엠 샘]
숀펜의 연기.. 정말최고!!
arisu5
07.01.13
1674
7
44000
[아이 엠 샘]
내 인생의 전부인 딸을위해서라면..
chati
06.11.19
2121
4
42825
[아이 엠 샘]
우리들의 아버지
lkm8203
06.10.21
1721
4
41037
[아이 엠 샘]
얼마만큼 이해하고..믿고..사랑하느냐 하는 것이
kkuukkuu
06.10.08
1663
4
40923
[아이 엠 샘]
숀 펜 아저씨의 연기는... 정말루~
lolekve
06.10.07
1760
11
30335
[아이 엠 샘]
아버지보다 어른스런 딸
batmoon
05.09.14
2939
9
27689
[아이 엠 샘]
비록 모자라는 아버지 이지만
shsik76
05.02.24
2181
3
17231
[아이 엠 샘]
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
ant3
03.12.19
1945
4
9326
[아이 엠 샘]
아이엠 샘을 보고난 후...
ngy777
02.11.03
10977
48
9325
[아이 엠 샘]
[크롬] 중독~~~
cromite
02.11.03
3051
2
9306
[아이 엠 샘]
누구나... 인생이 있다.
anasia
02.11.01
4032
3
9300
[아이 엠 샘]
주르륵 흐르는건...
in79
02.11.01
3175
3
9292
[아이 엠 샘]
감동의 물결~~~~~~`
rkrgk
02.10.31
3529
3
9288
[아이 엠 샘]
감동에 동감한다...그러나!
99coca
02.10.31
4225
8
9283
[아이 엠 샘]
감동?
miffyfy
02.10.30
2567
4
9276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사랑은 사람을 두렵게 만듭니다.
happyend
02.10.29
6707
35
9270
[아이 엠 샘]
간만에 기분좋게 울었습니다~ ^_____________^
lydm22
02.10.29
3086
3
9268
[아이 엠 샘]
굿~~~~~~~~~~~~~
halamboy
02.10.29
2216
0
9254
[아이 엠 샘]
흠...감동의 물결이라....ㅡ.ㅡ
1770nike77
02.10.27
2732
1
9249
[아이 엠 샘]
너무도 따뜻한...
nataku77
02.10.26
2835
1
9218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공감이 있었기에.. 그래서 굿~ 이였던 영화..
kidryu
02.10.21
3619
1
현재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내겐 통하지 안은 감동..
(1)
njhm1304
02.10.21
4490
5
9183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슬픈 현실.
(1)
blzzz313
02.10.18
4144
3
9143
[아이 엠 샘]
<호>[아이 엠 샘] 불편하다..
ysee
02.10.16
4082
6
9140
[아이 엠 샘]
[비밀] 보신분 많이 있겠지만....
heesunk
02.10.15
3101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윌 헌팅
귀신 부르는 앱: 영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노 어더 랜드
누벨바그
다이 마이 러브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만약에 우리
매드 댄스 오피스
몬테크리스토 백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부흥
브라이드!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세이프 하우스
센티멘탈 밸류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르코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왕과 사는 남자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직사각형, 삼각형
차임
척의 일생
초속 5센티미터
콜드 미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파리, 텍사스
판결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하나 그리고 둘
햄넷
호퍼스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극장판 진격의 거인...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터뷸런스: 15,000피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하이재킹: 메이데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엘스
김~치!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왜(歪): 더 카르텔
첨밀밀
프로텍터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펫 트레인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파이 굽는 엄마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두 검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술타나의 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끝장수사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