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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회견의 망언들 모음
30개월의 소를 수입하는 이유
- 30개월을 키운 소는 육질이 좋고 마블링이 좋다. 한국인들은 마블링을 좋아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30개월을 키우는 것이다. 미국인들이 20개월 소를 먹는 이유는, 미국인들이 마블링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
광우병 발병 안한다는것을 100% 장담할 수 있나?
- 그건 아니다. 발병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OIE가 느슨하다. 재협상할 생각은 없는가?
-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의 국제기준은 별개. 수입쇠고기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미비하다.
불과 3년~몇개월 전만 해도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했으면서 왜 말이 180도 바뀌었나?
- 그때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었다. (........)
왜 우리나라가 미국인도 안먹는 소를 수입해 하수처리장 역할을 해야하는가?
-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수처리장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것이다. (답변자의 상식이 궁금함...)
인간광우병 환자는 있는데 광우병소가 없는 경우라면...
- 그 전에 걸린것이겠죠. (기자 비웃음)
- 미국산 소고기이기 때문에, 한국인에게는 감염이 안된다. (미국소는 미국인만 걸린다?)
- 미국에서 미국소를 먹고 광우병이 걸려도 수입과는 별개의 문제다.
- (도축장 영상에 대해) 그건 동물학대 차원의 문제다. 그리고 저 영상의 도축장은 승인 안해줬다. 다른 도축장에서 도축할 것이다.
광우병이 많이 발생한 나라의 쇠고기는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 - 그건 기자님이 판단해라. (...)
- 뼈까지 고아먹는 식습관은 '비해이비어'다. 한국인은 식습관을 고칠 필요가 있다. (-_-)
- 광우병의 발병 확률은 극히 미미하다.
- 영국에서 2000년에 광우병이 피크였다. 2000년 이후로는 광우병이 걸릴 리가 없다.
- 인간 광우병은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어야 발병하는 것이다. 그럼 우리는 광우병에 안걸린 소를 수입하면 되는거 아닌가???
- 광우병 소와 인간광우병은 분리되어야 한다. 인간 광우병은 광우병소를 먹어야 걸리는 것이다.(말이 모순 ㄱ-)
- 우리는 고기를 수입하는 것이지 광우병 걸린 인간을 수입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을 수입하는게 아니니까 인간광우병이랑 축산물은 구별해야 한다.
광우병이 몇명 발생해도 위험통제국지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니까 수입해도 된다.
- 인간이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 그러니 광우병이 걸릴만한 원인을 예방하면 된다.
- 광우병 균을 없애면 된다 (-ㅁ-!!)
- 광우병은 혈액으로 전염되지 않는다.
-척수랑 제거하고 먹으면 됩니다.
- 다른 나라가 협정 어떻게 하든 무슨 상관이냐.
- 나는 아는 바가 없다 (!!!!)
- 협상단을 믿어달라!
- 지금 우리나라엔 환자가 없다. 환자가 없는데 무슨 연구를 하느냐
- 뇌송송구멍탁?? 어떻게 그런 표현을 쓰느냐. 인간에 대한 모독이다.
vCJD는 낮은 연령대에 나타나는 걸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의 낮은 연령대의 CJD환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우리나라 젊은 환자들은 광우병이 아니다.
그건 부검을 안해서가 아닌가?? - 음.. 싸이언스...과학적..... 통계.... 싸,싸이언스...$%#$%$#% 아무튼 vCJD는 영국이다. 영국에서 피크였고 영국이 원인이다 (???????)
현재의 OIE 기준은 예전의 것이다. 과학적근거가 희박하다. 게다가 현재는 기준이 모호하다 때문에 일본에서도 그 기준에 대해 의문을 표한게 아닌가?
-OIE는 간단한 기구가 아니다. 80년이 넘은 기관인데..(OIE의 역사 설명) 내가 아는한 OIE는 가장 전문적이다.
- 광우병 환자를 부검하고픈 과학자적 욕심이 있다.
- 2일만에 협상했기 때문에 깊이있는 토론을 못했다.
- 버추얼리 리스크는 제로입니다. (길이길이 남을 명대사)
한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서 시작된 네티즌들의 '이명박 대통령 탄핵' 청원 서명운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경호실이 특정 사이트에 올라온 대통령에 대한 비판 글을 이유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당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던 이 문제와 관련해 한 언론학자는 "혐오스럽고 선동적인 증오의 표현을 담고는 있지만 즉각적이고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주지 않았다는 점에서 형사적 책임을 묻는 처사는 과잉 대응"이라면서 "형사적 대응에 나설 때는 신중한 고민이 요구된다. 윤리적 비난은 별개의 문제이다. 더구나 '미수'라면 피해자인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위협을 느끼지 않았다는 것인데, 표현의 자유만 위축시키는 결과를 낳았을 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으로 광우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이명박 대통령 탄핵 서명운동, 촛불시위 등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네티즌들의 분노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다. 출처 :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society_news&page=1&num=486
이런 분은 우리국민들이 길이길이 기억해야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이런대통령이 안뽑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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