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메멘토
    20자평 포스트
     8.56
  2. 2위  하워즈 엔드
    20자평 포스트
     7.45
  3. 3위  드라이브
    20자평 포스트
     7.26
  4. 4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5. 5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나이트 크롤러(2014, Nightcrawler)
제작사 : Bold Films / 배급사 :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수입사 : (주)누리픽쳐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acebook.com/stormpictureskorea

나이트 크롤러 예고편

[리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뉴스쇼 (오락성 7 작품성 6) 15.02.17
[뉴스종합] 11월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화려하게 재기한 <덤 앤 더머 투> 14.11.18
hotel827 15.02.28
현대 사회의 병폐에 대한 힐난을 퍼붓고 있었던 강렬한 스릴러 jojoys 15.02.28
주인공의 광적인 연기가 인상적인 싸이코 특종드라마 ★★★☆  codger 19.06.26
자극적인 뉴스의 끝은 어디인가? 사라진 언론윤리 섬뜩하고 끔찍하다 ★★★  ooyyrr1004 17.02.15
하비에르 바르뎀이 떠오르는 멋진 연기 하지만 주인공에게 포커... ★★★★  kangjy2000 15.03.27



감 독 :
댄 길로이 (Dan Gilroy)  

출 연 :
제이크 질렌할 (Jake Gyllenhaal)  
빌 팩스톤 (Bill Paxton)  
르네 루소 (Rene Russo)  
마이클 파파존 (Michael Papajohn)  




(총 4명 참여)
codger
루이스 소름돋는 연기가 일품이군     
2019-06-26 00:31
penny2002
어떻게든 특종을 찍겠다는 한 남자의 광기어린 집중력이 섬뜻하다.     
2015-03-07 18:12
cipul3049
뭐 이런얘기가 있습니다만, 사회생활에 소위 성공했다는 사람들 중에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가 많다고 하는 통계도있죠.     
2015-03-04 20:33
cipul3049
영화 내용과 메시지보다는 제이크 질렌할의 소름돋는 소시오패스 연기가 너무 돋보였습니다. 아니 이런 연기가 왜 아카데미 top5에 들지 못했는지 너무 아쉬웠습니다. <폭스캐쳐>의 스티브커렐이나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브래들리 쿠퍼도 훌륭했지만 이 둘중에 한명이 빠지고 제이크 질렌할이 노미니되도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고봐요.     
2015-03-0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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