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지 못한 자(1992, Unforgiven)


[뉴스종합]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에서 리메이크 12.08.22
[스페셜] 할리우드의 '밀리언 달러 베이비' 클린트 이스트우드 05.03.14
역시 명작.. 이제야 봐서 미안한 느낌마저 드는 ★★★★★  w1456 17.08.06
엔딩크레딧까지 다 보게 되는 영화 ★★★★★  arnold47 11.06.08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 딱 내스타일의 영화 ★★★★★  dabuyj 10.07.29



1880년 미국 와이오밍주의 빅 위스키. 윌리엄 머니는 은퇴한 무법자다. 열차와 은행을 털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해치우던 잔혹한 살인자로 악명을 떨치던 그가 술을 끊고 총을 버린지 어언 11년. 이제 그는 캔자스의 촌구석에서 자식들과 함께 돼지를 키우며 살고 있다. 하지만 머니는 아내가 죽고 돼지들 사이에 전염병이 돌자 곧 생활고에 시달리게 된다.

이때 카우보이 두 명이 창녀에게 칼을 휘둘러 얼굴에 상처를 내는 일이 벌어진다. 하지만 부패한 보안관 리틀 빌 대거트는 말 몇필을 받고 둘을 풀어준다. 이에 분노한 창녀들은 두 악당에게 1천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돈을 노린 젊은 스코필드가 머니를 찾아온다.

머니는 스코필드와 함께 떠나기로 하고, 옛 동료인 흑인 총잡이 네드 로건을 데리고 간다. 머니와 마찬가지로 조용히 살아가던 네드 로건은 머니의 부탁을 받고 그를 따른다. 말썽을 막으려는 리틀 빌 대거트는 현상금을 노리고 온 총잡이들을 구타한 다음 쫓아내는데, 머니 일행은 빌의 손에서 간신히 탈출하여 현상금 걸린 카우보이들을 처치하지만...



(총 9명 참여)
apfl529
왠지 끌려요~     
2010-06-16 22:41
ldk209
스스로의 과거를 새롭게 규정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2008-08-10 18:20
actionguy
윌리엄 머니는 과거를 회상한다.

92년 서부극에서 옛 클린트이스트우드를 회상하다.     
2007-09-30 18:26
qsay11tem
놀라운 영화네여     
2007-09-24 14:11
codger
클린트의 카리스마가 묻어나는 시대의 명작     
2007-04-14 13:40
js7keien
기존 서부영화의 공식을 재편성한 영화     
2006-08-31 18:24
agape2022
저 이거 못 본 건데. 이 영화 재미있냐     
2005-02-13 20:23
cko27
-_-;;별로 흥미있게 보진 않았다..     
2005-02-10 17:58
khjhero
정말....너무 재밌어~~~     
2005-02-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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