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 생년월일 : 1937년 6월 1일 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감 독
1993년 보파 (Bopha!)
출 연
2016년 제작
나우 유 씨 미2 (Now You See Me 2)
태디어스 브래들리 역
2016년 제작
벤허 (Ben-Hur)
2015년 제작
19곰 테드 2 (Ted 2)
2015년 제작
런던 해즈 폴른 (London Has Fallen)
스피커 트럼불 역
2015년 제작
제 7기사단 (The Last Knights)
바톡 역
2014년 제작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Ruth & Alex)
2014년 제작
트랜센던스 (Transcendence)
2014년 제작
루시 (Lucy)
2014년 제작
돌핀 테일 2 (Dolphin Tale 2)
2013년 제작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13년 제작
오블리비언 (Oblivion)
말콤 비치 역
2013년 제작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Now You See Me)

2013년 제작
라스트베가스 (Last Vegas)
2012년 제작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루시우스 폭스 역
2011년 제작
돌핀 테일 (Dolphin Tale)
2010년 제작
레드 (Red)
조 마테슨 역
2009년 제작
코드 (Thick as Thieves / The Code)
키스 리플리 역
2009년 제작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 (Invictus)
넬슨 만델라 역
2009년 제작
박물관을 털어라 (The Maiden Heist)
2008년 제작
원티드 (Wanted)
슬론 역
2008년 제작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 Batman Begins 2)
루시우스 폭스 역
2007년 제작
에반 올마이티 (Evan Almighty / Bruce Almighty 2)
신 역
2007년 제작
버킷 리스트 : 죽기전에 꼭 하고싶은것들 (The Bucket List)
카터 체임버스 역
2007년 제작
곤 베이비 곤 (Gone Baby Gone)
잭 도일 역
2007년 제작
피스트 오브 러브 (The Feast of Love)
해리 역
2006년 제작
10 아이템 오어 레스 (10 Items or Less)
그 역
2006년 제작
컨트랙 (The Contract)
프랭크 역
2006년 제작
럭키넘버 슬레븐 (Lucky Number Slevin)
보스 역
2005년 제작
언피니쉬드 라이프 (An Unfinished Life)
미치 역
2005년 제작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루셔스 폭스 역
2005년 제작
더독 (Danny the Dog / Unleashed)
샘 역
2005년 제작
에디슨 시티 (Edison)
모쉬 애쉬포드 역
2004년 제작
밀리언 달러 베이비 (Million Dollar Baby)
스크랩 역
2004년 제작
빅 바운스 (The Big Bounce)
월터 역
2003년 제작
브루스 올마이티 (Bruce Almighty)
신 역
2003년 제작
레버티 (Levity)
마일즈 역
2003년 제작
드림캐쳐 (Dreamcatcher)
커티스 대령 역
2002년 제작
하이크라임 (High Crimes)
찰리 그라임즈 역
2002년 제작
썸 오브 올 피어스 (The Sum of All Fears)
빌 캐벗 역
2001년 제작
스파이더 게임 (Along Came a Spider)
알렉스 크로스 역
2000년 제작
너스 베티 (Nurse Betty)
찰리 역
1998년 제작
하드 레인 (Hard Rain)
짐 역
1998년 제작
딥 임팩트 (Deep Impact)
톰 벡 역
1997년 제작
아미스타드 (Amistad)
테오도어 조드슨 역
1997년 제작
키스 더 걸 (Kiss the Girls)
알렉스 크로스 역
1996년 제작
몰 플랜더스 (Moll Flanders)
히블 역
1995년 제작
세븐 (Se7en)
윌리엄 서머셋 형사 역
1995년 제작
아웃브레이크 (Outbreak)
빌리 포드 역
1994년 제작
쇼생크 탈출 (The Shawshank Redemption)
레드 역
1992년 제작
파워 오브 원 (The Power of One)
길 피에트 역
1992년 제작
용서받지 못한 자 (Unforgiven)
네드 로건 역
1991년 제작
의적 로빈 후드 (Robin Hood : Prince of Thieves)
아짐 역
1990년 제작
허영의 불꽃 (The Bonfire Of The Vanities)
레오나드 화이트 역
1989년 제작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Driving Miss Daisy)
호크 역
1989년 제작
고독한 스승 (Lean on Me)
조 클라크 역
출 연
2017년 고잉 인 스타일 (Going in Style)
2012년 매직 오브 벨 아일 (The Magic of Belle Isle)
2000년 언더 서스피션 (Under Suspicion) - 빅터 형사 역
1996년 체인 리액션 (Chain Reaction) - 폴 역
1989년 영광의 깃발 (Glory) - 존 롤린스 역
1985년 마리 (Marie)
목소리 출연
2014년 레고 무비 (The Lego Movie)
2004년 대통령 사냥 (The Hunting Of The President)
기 획
2003년 레버티 (Levity)
2001년 스파이더 게임 (Along Came a Spider)
2000년 언더 서스피션 (Under Suspicion)
나레이터
2011년 본 투 비 와일드 (Born to Be Wild)
2005년 펭귄 : 위대한 모험 (March Of The Penguins / La Marche de l'empereur)


<스트리트 스마트>,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그리고 <쇼생크 탈출>로 세 번이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된 모건 프리먼은 함께 작업한 브래드 피트. 팀 로빈스, 애슐리 쥬드로부터 가장 존경하는 선배 배우로 손꼽히는 모건 프리먼은 헐리웃에서 매우 파급력 있는 배우다. 노련한 형사에서부터 카리스마 강한 대통령까지 다양한 변신을 통해 캐릭터에 영혼과 가슴까지 담는 배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코미디는 물론 액션과 스릴러, 드라마 등 장르와 배역을 불문하고 폭넓고 흡입력 강한 연기력을 과시해 온 그는 40여 년의 연기인생 동안 3번의 아카데미, 2번의 골든 글로브 후보에 이름을 올려오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통해 비로소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차분하고 중후한 목소리로 다큐멘터리 <펭귄-위대한 모험>의 나레이션을 맡기도 했던 그는 1993년 대니 글로버가 주연한 <보파>로 감독으로써의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Revelations Entertainment’라는 이름의 제작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얼마 전 잭 니콜슨과 함께 롭 라이너 감독의 <버킷 리스트>에 출연했으며 <배트맨 비긴즈>의 속편 <다크 나이트>와 판타지 스릴러 <원티드>를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출연했다.
늘 뒤에서 지원을 해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으로 영화에 신뢰감과 무게 감을 실어주었던 그가 <레드>에는 액션 연기로의 새로운 변신을 통해 그간 쌓아놓은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펼쳐 보인다.
차기작으로 <코드><휴먼 팩터>가 있다. 특히 <휴먼 팩터>에서는 ‘넬슨 만델라’를 연기하며 맷 데이먼과 호흡을 맞춘다.

필모그래피
<다크 나이트> <버킷 리스트>(2008) <에디슨 시티> <배트맨 비긴즈> <더 독>(2005)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 <브루스 올마이티> <드림캐쳐>(2003) <썸 오브 올 피어스> <하이 크라임>(2002) <스파이더 게임>(2001) <너스 베티>(2000) <하드 레인> <딥 임팩트>(1998) <키스 더 걸> <아미스타드>(1997) <체인 리액션> <몰 플랜더스>(1996) <세븐> <아웃브레이크>(1995) <쇼생크 탈출>(1994) <파워 오브 원> <용서받지 못한 자>(1992) <의적 로빈후드>(1991) <허영의 불꽃>(1990)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1989) <스트리트 스마트>(1987)


10.00 / 10점  
(총 6명 참여)
codger
손녀딸 사건만 아니었어도..    
2009-12-09 13:31
lov1994
진짜 모건 프리먼은 배우중에서도
명배우다 최고다.    
2008-07-15 22:19
jdh201
이 분 한 번 만나보고 싶어..    
2007-04-09 16:11
jjang1224
흑인라는 점에서 더 좋다
모건 프리먼의 목소리는 정말 매혹적이다    
2006-07-19 23:20
aho211
' 흑인이 아닌, 백인이었다면 노미네이트를 넘어
많은 '수상'까지 거며쥐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우스갯소리로 하는 얘기지만,
많은 영화를 통틀어서 정말 정감가는 배우 중에 한 명입니다!    
2006-04-16 14:47
kojws
이배우 정말좋다    
2006-01-07 16: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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