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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1982)


좀 야하다 ★★★  director86 07.11.11



고아로 자란 여자는 온갖 어려움속에서 공부하다가 한편의 소설을 쓰기위해 밀폐된 장소를 찾는다. 그러던 중 갓 결혼한 부인과 이혼한 빈털털이 남자를 알게 된다. 그 남자는 현실을 도피해서 순수한 그림을 완성시키길 원한다. 이들은 빈 건물에서 여자는 1층에서 남자는 2층에서 각자의 일을 하며 공존하게 된다. 남자는 대형 캔바스에 99마리의 들개를 그려넣는 작업에 몰두하고 여자는 이 그림이 완성될 때 자신의 방황도 끝날것 같은 예감에 사로 잡힌다. 이들 틈에서 길러지는 한마리의 개는 먹이가 없자 야성의 들개로 변해간다. 이들의 생활은 지날수록 외부사회와 타협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남자에게 병을 가져온다. 여자는 남자를 간호하며 사랑을 느끼고 둘은 뜨거운 정사를 갖는다. 그리고 얼마후 외출에서 돌아온 여자는 완성된 99마리의 들개의 그림과 쓰러져 죽은 남자와 야성의 개, 쥐떼들을 발견한다



(총 2명 참여)
director86
서늘하다     
2007-11-11 22:43
sweetybug
흠..동물들이 마니 나올것 같네..ㅋㅋ     
2005-02-07 20: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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