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이야기 합시다(1976)





제14회 파나마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최민희), 영화예술공로상 수상, 제5회 테헤란영화제 출품.

 모방송국 인생상담 프로의 프로듀서 하정수는 어느날 20세의 미혼모로부터 자기 아기를 찾아 달라는 엽서를 받는다. 순아라는 편지의 주인공은 재수생으로써 어느날 캠핑에서 석구라는 삼수생에게 처녀성을 잃은 것이다. 하정수는 자기 힘으로 불행한 여인을 구해보려고 노력한다. 석구는 삼수생으로 입시문제에 머리를 아파하고 게다가 삐뚫어진 성격을 갖고 있었으며 순아는 불량소녀 같으면서도 사실은 순진했다. 하정수의 애정담긴 교도에 순아는 교화되고 정수는 순아의 애기를 찾아 순아와 석구에게 돌려주려 하나 순아와 석구는 한때 건전하지 못했던 자신들의 과오를 뉘우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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