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투첩영(1997, Downtown Torpedoes / 新偸諜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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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90 분
  • 개봉
  • 미상
  • 재개봉
  • 미상
  • 전문가영화평

그럭저럭~ ★★★☆  zombie 07.08.26
참 스토리 말 안되도 보는내내 즐거웠다.왜니? ★★★★☆  sunj 07.07.23
양채니 배꼽티만 기억에 남는다 ★  okokce 07.06.01



ATM이라는 홍콩 최고의 산업스파이 조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캐쉬(진소춘 분)와 자칼(금성무 분). 어느날 독일에서 큰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끝내고 긴장을 늦추려는 순간, 어이없게도 홍콩 정보부에 의해 체포되고 만다. 그리고 그들이 끌려간 곳에는 같은 처지의 ATM조직원인 샘(양채니 분)과 타이탄(왕합희 분)이 기다리고 있다. 한자리에 모이게 된 4인의 산업스파이. 이들에게 정보부의 주임 스탠리가 내린 명령은 사라진 세계 최초의 위조지폐 원판 SN-2를 찾아오라는 것이다. 이 원판은 영국정보국의 번즈라는 인물의 손에 있으며, 앞으로 이 원판을 오용하였을 경우 전세계 금융계가 큰 혼란에 빠질 것. 산업스파이라는 범죄증거와 재산을 압류하겠다는 정보부의 협박에 못이겨 이 4인의 ATM 정예멤버는 위험을 감수하고 SN-2를 찾기 위한 고단한 여정을 시작한다. 마침 캐쉬의 소개로 알게된 귀여운 천재 해커 피닉스(이기홍 분)의 도움으로 치밀한 계획과 최신형 무기들로 원판을 빼내는데는 성공했으나 본격적인 사건은 지금부터였다. 정보부로부터 원판에 대한 댓가로 건네받은 가방에 폭탄이 장착되어 있었고 이로인해 ATM은 피닉스를 잃고만 것이다. 스탠리의 뜻하지 않았던 배신에 분노한 4명의 ATM 요원들은 돈을 위해서가 아닌 복수를 위해 다시한번 뭉치게 된다. 그러나 애써 찾아낸 스탠리는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팀의 연락책이었던 샘이 정보국의 첩자였음을 밝히며 나머지 3명의 요원들을 다시 정보국에 잡아넣는 설상가상의 순간들이 이어지며, 가까스로 찾아온 원판마저 가짜로 판명된다.
 





(총 1명 참여)
bjmaximus
어설픈 홍콩 첩보 액션 영화지만 그럭저럭 킬링타임용으로...     
2006-10-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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