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승리(1976, Boy In The Plastic Bubble)
실화를 기초로 한 영화.
토드 루드비치는 선천적 면역결핍증 환자이다.
그는 평생동안 완전히 불모의 환경 속에서 보내야만 한다. 방은 박테리아로부터 완벽히 밀폐되고, 음식은 특별히 준비되었다. 그가 유일하게 만나는 사람의 접촉이란 장갑낀 손뿐이다.
그렇제 지내던 어느날 토드는 옆방의 한 소녀를 보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토드는 자신의 처지와 사랑 사이에서 심한 갈등을 겪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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