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검(2005, Shadowless Sword / 無影劍)
제작사 : (주)태원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balhae2005.co.kr/

무영검 예고편

[���ͺ�] 이제는 솔직하고, 담백하게 <우리 만난 적 있나요> 윤소이 10.11.26
[��ȹ/Ư��] 대한민국 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첨병, CG 08.03.10
무영검 sunjjangill 10.09.17
조금은.. 안타까운..;; ehgmlrj 08.04.25
화려한 모험과 비장한 각성의 여정 ★★★  sunjjangill 10.09.17
어쩌란거냐 ☆  monica1383 10.06.18
그저 그런 케이블용 영화. 근데 시간 때우기도 못된다. ★★  darkwast 10.04.25



발해 최고의 여자 무사, 마지막 왕자를 구하라!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이서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윤소이)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신현준)과 그의 심복 ‘매영옥’(이기용)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 ‘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총 48명 참여)
apfl529
잔혹한 운명을 그려내는 영화.     
2010-09-01 19:30
shgongjoo
감동을 주는 영화     
2010-02-19 22:01
kisemo
기대..     
2010-02-03 16:19
jun150
생각했던것보단 별로였다     
2009-09-23 17:15
RobertG
뭐 나름 액션신은 괜찮았다고 생각함.     
2008-12-14 05:05
mj8826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2008-06-20 12:38
ehgmlrj
생각보단.. 쫌.. 별루 였던..;;     
2008-04-25 19:58
sungmo22
뭔 영화인지.......     
2008-02-29 14:49
wizardzean
철학적이네여     
2008-02-20 23:29
fatimayes
참나 무슨생각으로 만든건가     
2007-12-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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