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분홍신(2005, The Red Shoes)
제작사 : 청년필름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theredsho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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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3 분
  • 개봉
  • 2005-06-30

분홍신 예고편

[뉴스종합] 엄기준, 살인마에서 열혈 형사로 스크린 컴백 12.09.20
[뉴스종합] 여러분을 수상한 이층집으로 초대합니다! <이층의 악당> 제작보고회 10.10.28
분홍신 sunjjangill 10.09.19
단순하고 따분한 공포? SsoulmateH 08.01.11
범작을 벗어나지 못했다 ★★★☆  yserzero 10.10.23
엉거주춤하게 과거와 연관짓지 말아줘... ★★☆  st79 10.08.06
무서움 ★★★☆  suhan516 10.07.27



분홍신은 당신을 유혹한다

늦은 밤 인적이 드문 지하철 승강장. 누군가의 시선이 머문다. 벤치 귀퉁이에서 유혹의 빛을 뿜어내는 분홍신 을 바라보는 여고생. 자신의 똑딱이 구두를 벗고 그 분홍신에 한 발을 집어넣는 순간, 주체할 수 없는 설레임의 벅찬 한숨이 새어 나온다. 그러나 어느 샌가 다가온 또 다른 여고생. 그녀에게서 분홍신을 빼앗아 들고 홀연히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또각 또각 또각…분홍신을 신고 마치 춤을 추듯 어두운 지하도를 걷는 소녀. 어느 순간 또각 또각 또각…어둠 속에서 또 다른 구두소리가 들리지만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 두려움에 달아나던 소녀, 발목에 참을 수 없는 통증을 느껴 자신의 다리를 내려다 보니 발목이 잘리고 없다. 발목이 잘린 채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버린 소녀.

분홍신의 유혹에 빠진 여자, 선재

지하철 선반에 주인이 없는 듯 놓여진 분홍신을 발견한 여자, 선재. 분홍신의 매력에 빠져 그 구두를 훔치듯 몰래 주워 들고 그 자리를 떠난다. 선재의 집. 다양한 구두가 촘촘히 쌓인 구두진열장을 지나 욕실로 향한 그녀는 분홍신을 신은 자신의 모습이 비춰진 거울을 도취된 듯 바라본다. 문 밖에는 그녀가 신은 분홍신을 탐내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녀의 딸이 있다. 분홍신에 집착하는 선재, 그녀에게서 분홍신을 빼앗으려는 딸, 태수. 두 사람이 떠난 욕실의 거울에는 피 묻은 분홍신을 움켜 쥔 한 소녀의 영상이 남아 있다.

분홍신을 빼앗은 여자, 저주에 빠지다

선재와 태수가 분홍신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이 벌어지는 집. 그곳에 나타난 선재의 후배, 그녀는 몰래 분홍신을 훔쳐 들고 나온다. 분홍신을 신자, 그녀가 변한 것 같다. 교태스러운 걸음걸이로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그녀는, 주변에서 보내는 선망의 시선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곧 그녀의 걸음걸이는 안델센의 동화 ‘분홍신’의 소녀처럼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춤을 추듯 비틀대고, 그녀는 결국 쇼윈도의 유리에 발목이 잘린 채 죽는다.

버려도 버려지지 않는 분홍신. 분홍신의 원혼, 그 실체는?
분홍신이 죽음을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된 선재는, 분홍신을 버리려고 하지만 분홍신은 매번 다시 그녀에게로 되돌아 온다. 이제 그녀의 딸 앞에 다가온 죽음의 위협. 과연, 분홍신의 원혼, 그 저주의 실체는 무엇일까?



(총 36명 참여)
apfl529
기대해야되남?     
2010-06-10 00:59
kisemo
기대     
2010-02-06 19:37
cgv2400
무섭게 봤음
    
2009-12-21 11:27
bjmaximus
김성수 나왔었네     
2009-04-01 10:25
movie81
김혜수씨 연기도 좋았고~ 호러에 너무 잘 맞음!!     
2009-01-17 11:13
wizardzean
차별적인 영화네여     
2008-02-25 09:59
remon2053
김혜수씨의 연기 좋았어요     
2007-12-20 01:45
dlsgud22
역시 ~~     
2007-12-04 21:45
loop1434
한국 공포영화의 고질병인 뒷심부족을 극복 못한 그저그런 영화.     
2007-09-07 12:54
qsay11tem
특이해요     
2007-08-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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