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사람에게서 전화가 올 때(2006, When a Stranger Calls)
배급사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
수입사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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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에게서 전화가 올때 sunjjangill 10.10.08
볼만한 영화 nos1209 08.07.17
넘 아름다운 카밀라 벨과 무지 넓은 집... ★★★★  w1456 11.02.26
킬링타임용. ★★☆  nada356 10.01.10
카밀라 벨때문에 본 영화... 정말 카밀라 벨 밖에 볼게 없더군 ★★  lettman 09.04.28



잔인한 연쇄살인, 희대의 살인마는 종적을 감추고 사건은 종결된다..
그로부터 얼마 후…
그 곳에서 200km 떨어진 조용한 마을에서 다시 비명이 울린다!


여고생 ‘질’은 아이들을 돌봐주는 베이비씨터 아르바이트를 위해 외딴 언덕 위 호화로운 저택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감기로 아이들이 잠들어 있음을 집주인에게 미리 전해들은 ‘질’은 모든 것이 최첨단으로 통제되어 있는 폐쇄적인 대저택에서 무료함을 달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 “아무일 없나?” 라며 신분을 밝히지 않는 자의 목소리. ‘질’은 처음엔 그냥 장난전화로 받아 넘긴다. 하지만 다시 걸려온 낯선 사람의 전화. “아이들이 잘 있는지 확인해 봤나?” 그는 분명 그녀를 지켜보고 있다!

낯선 사람으로부터의 전화.. 그리고, 서서히 다가오는 공포!

신분을 숨긴 채 계속 걸려오는 이상한 전화에 ‘질’은 점점 불안에 휩싸이고, 그러던 차에 잠시 놀러 왔던 친구 ‘티파니’가 시체로 발견하게 되면서 ‘질’은 걷잡을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점점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전화 벨 소리 속에 ‘질’은 폐쇄된 저택 안에서 누군가의 그림자를 발견하는데…



(총 14명 참여)
apfl529
만남을 승낙     
2010-08-25 02:11
bjmaximus
전화를 안받으면 되지     
2009-03-25 11:18
alicecity
정말 제작비 안들었을 것 같은영화,,,
여주인공은 참 매력적이었는데 영화는 아쉬움이 남네요,,     
2009-03-16 22:19
wizardzean
신비한 영화네요     
2008-03-25 13:28
qsay11tem
스토리는 그런데로     
2007-09-03 21:19
szin68
여배우 죽여주게 연기 잘함     
2007-04-30 22:53
nabzarootte
집밖에 남는게 없다     
2007-04-30 17:07
maymight
할로윈과 스크림을 섞으면 이런 영화가 탄생한다.     
2007-04-29 11:44
codger
너무 단순하다     
2007-04-02 23:53
js7keien
영화는 스크림보다 한 발자국 앞서려다가 절벽으로 추락사한다     
2006-08-2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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