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이다(2007)
제작사 : (주)모가비픽쳐스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엠엔에프씨
공식홈페이지 : http://www.2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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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84 분
  • 개봉
  • 2007-08-22

두사람이다 예고편

[뉴스종합] 가수 이지혜, 부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11.07.05
[인터뷰] 짧은 이력서 굵은 잠재력 <강철중: 공공의 적 1-1> 연제욱 08.07.24
아씨,놀라지도 못하겠네.. gaeddorai 09.01.26
별로... joynwe 08.05.29
칼로 찌르는 것보다 칼을 쥐어주는게 어쩌면 더 나쁠지도 모른다.. ★★★☆  bluecjun 12.04.07
평범한 공포물 ★★★☆  yserzero 10.09.07
갈수록 흥미가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ㅡㅡ ☆  son0523 10.08.14



고모가 고모를 죽였다! 친구가 나를 죽이려 한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막내 고모가 첫째 고모를 처참히 살해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여고생 가인(윤진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후 가인에게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같은 반 친구 은경이 가인을 공격하는가 하면 펜싱을 함께 하는 동료는 물론 담임 선생님마저도 가인을 살해하려고 하는데…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지금, ‘두사람’이 너를 노리고 있다!!


가인은 이제 친구도, 가족도 믿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죽음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죽음의 그림자는 끊임없이 가인을 향해 다가오고,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는 남자 친구 현중(이기우)의 사랑도, 친아버지를 살해했다는 괴소문으로 왕따를 당하는 동급생 석민(박기웅)의 “아무도 믿지 않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경고도 믿을 수 없게 된다.

도대체… 가인을 죽이려는 보이는 살인자와 보이지 않는 살인자 ‘두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총 54명 참여)
theone777
참 쉽게 사람을 죽이고 사람이 죽임당하는
더러운 현세상을 표현하고자한 어설픈 피칠갑 공포영화.     
2010-07-28 23:24
shgongjoo
뭔가 아쉬운     
2010-02-26 17:28
kisemo
기대     
2010-01-25 15:58
mooncos
놀라지도 못하겠다     
2009-07-02 12:48
gaeddorai
원작도 이랬던가..     
2009-01-26 01:28
ejin4rang
배우들의 연기 굿     
2009-01-22 22:50
joynwe
안내상 씨 출연...     
2008-08-02 19:35
joynwe
6점대 턱걸이     
2008-05-28 22:13
fatimayes
글쎄     
2008-05-10 09:10
wizardzean
잔인한 영화네요     
2008-03-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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