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살인(2009, Private Eye)
제작사 : CJ 엔터테인먼트, 힘픽쳐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detective200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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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11 분
  • 개봉
  • 2009-04-02

그림자살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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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김하늘 강지환 커플 <7급 공무원>, 박스오피스 1위! 09.04.27
그림자 살인 yghong15 10.11.06
아쉬움보단 좋은 느낌이 더 큰 영화 shemlove 10.09.14
속편 나올 각이 아니었나? ★★★☆  w1456 17.09.04
<퓨전>이 사건과 추리, 그리고 해결을 압도한 영화... ★★★☆  kysom 16.04.04
고질병, 재미의 수미상관 부재 ★★  avalanche 12.07.20



방안은 피로 흥건하고 시체는 사라졌다!
조선을 뒤흔든 미궁의 살인사건!


한적한 뒤뜰에 위치한 방안은 온통 피로 흥건하고 그 방의 주인인 ‘민수현’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찾기 위해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인 영달(오달수)은 민수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한편 그 시각, 의학도 광수(류덕환)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온 시체가 알고 보니 민수현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그는 사설 탐정 진호(황정민)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고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는 뛰어난 의학지식을 가진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기로 한다.

탐정 진호와 의학도 광수, 여류발명가 순덕,
남겨진 5개의 단서를 추적하다!


살해된 민수현의 방에서 발견된 것은 백색가루, 그리고 기묘한 형상의 ‘카라쿠리’ 인형. 진호와 광수는 신분을 감춘 채 여류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는 순덕(엄지원)을 찾아가 수사에 필요한 만시경과 은청기(‘은밀히 듣는 기계’)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모루히네’라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는 주사옥에 잠입하여 민수현의 죽기 직전 마지막 행적지가 바로 곡예단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게 된다.
그러던 중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다름아닌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경무국장. 더군다나 민수현이 유기된 장소와 같은 곳에 버려진 것. 연속된 살인으로 수사에 심한 압력을 받은 영달은 가짜 범인을 만들어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고, 동일범에 의한 연쇄 살인임을 깨달은 진호와 광수는 경무국장의 시신에서 새로운 단서인 피 묻은 천조각을 발견하게 되는데...

살인사건 뒤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다!

남겨진 단서들을 가지고 곡예단으로 향한 진호와 광수.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에서 이제 더 이상의 살인을 막기 위해 사건의 비밀을 풀어야만 하는데…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과 곡예단, 모루히네와 카라쿠리 인형, 피 묻은 천 조각과 두 구의 시체!
도대체 이들의 관계는 무엇이며 범인은 누구인가! 진실에 접근해갈수록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엄청난 비밀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총 83명 참여)
joe1017
범인을 추리하고 잡는 과정이 너무 심심하다.코믹도 크게 없고.
범인에 대한 반전도 크게 와닿지 않음.     
2011-02-28 18:39
exorcism
황정민 특유의 넉살이 살이있군..     
2010-05-23 23:37
ninetwob
아쉽다     
2010-05-02 12:09
d9200631
뭔 가 모 잘 라...     
2010-03-17 02:38
shgongjoo
뭔가 아쉬운     
2010-02-26 17:35
cwbjj
재밌네요~     
2010-02-15 21:57
kisemo
보고 싶어요     
2010-01-13 16:04
iamjo
먼가 부족해     
2009-11-22 22:25
codger
신선하지만 재미는 없었다     
2009-10-30 02:28
iamjo
약간 부족했다는     
2009-08-2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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