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2010, Wall Street : Money Never Sleeps)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oxkorea.co.kr/wallstreet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예고편

[뉴스종합] 뉴 라인 시네마, 지진 소재 3D 영화 제작 초읽기 11.12.12
[뉴스종합] 국내 관객들 <부당거래>와 건전한 거래? <부당거래> 박스... 10.11.01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bone6 10.11.06
[월 스트리트;머니 네버 슬립스] 흥미롭긴 하더라.. sch1109 10.10.30
배우들의 명연기..내용도 나름 알차고 볼만한 작품 ★★★☆  sadik 16.01.11
한마리씩은 죽지만 무리는 죽지 않는다. ★★★☆  solarmyth 12.09.07
주연들에 비해 주식관련된 짜릿한 스릴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 ★★★  cwbjj 11.12.28



탐욕과 음모의 머니 게임,
돈은 결코 잠들지 않는다!!


2001년, 고든 게코(마이클 더글라스)는 증권 사기죄로 8년의 복역 기간을 마치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연방 교도소 문을 나선다. 더 이상 월 스트리트의 제왕이 아닌 그를 마중 나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관계가 소원한 딸 위니도 보이지 않고, 월 스트리트 동료들도 게코가 없는 동안 한층 더 가치가 높아진 선물을 긁어 모으느라 그에게 관심조차 없다.
지금, 게코는 홀로 행동하는 아웃사이더가 되었다.

2008년, 금융계에서 아주 빠른 속도로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제이콥 무어(샤이아 리보프)는 자신의 멘토인 루이스 제이블(프랭크 란젤라)이 운영하는 유서 깊은 투자 회사에서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고액의 연봉을 자랑하는 신예 투자가. 이상주의에 불타 녹색 에너지에 투자하는 그는 도덕과 윤리를 중시하는 정직한 펀드 중개인으로 한 마디로 게코와 정반대이다. 그의 든든한 지지자이자 여자 친구인 위니 게코(캐리 멀리건)는 아버지와 관련된 모든 것을 혐오하며, 수년 동안 외면한 채 살고 있다.

한편, 제이블이 소유한 회사가 수십억 달러의 악성 부채에 시달린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아침에 주가가 폭락, 몰락하기 시작하자 유력한 투자 은행의 독재적인 사장이자 조작의 대가인 브레톤 제임스(조쉬 브롤린)가 그 회사의 지분을 헐값에 인수하면서 제이블은 큰 타격을 입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목표가 다른 두 남자가 손 잡았다!!


이제, 엄청난 빚더미에 올라 앉아 스승을 잃고 직장까지 잃을 위기에 처한 제이콥은 새 책 ‘탐욕은 좋은 것?(Is Greed Good?)’을 홍보하는 고든 게코를 찾아가 위니와 화해할 수 있게 돕겠다고 제의하고, 그 대신 게코는 루이스 제이블이 동료들에게 배신당한 이유에 관한 정보를 요구한다.
게코는 딸의 애정을 되찾으려, 제이콥은 스승을 파멸시킨 자들에게 복수하고자, 불편한 동맹을 맺게 되는데…



(총 29명 참여)
nixxor
대박이라고 하기엔 몰입도가 적고 쪽박이라고 하기엔 배우 캐릭터가 강해서 중박~     
2010-10-28 17:25
ksamurai
기대되네요     
2010-10-21 12:10
quizzle
선전을 기원합니다.     
2010-09-10 15:32
pinggirl
드뎌 개봉일이 잡혔군요..광고는 오래전부터 하더니..나름 재밌는 영화일듯 하네요     
2010-09-10 11:10
apfl529
당신과 함께 떠납니다~     
2010-09-02 00:46
apfl529
스릴러.     
2010-08-24 12:29
quizzle
올히버스톤이네..     
2010-08-17 04:10
quizzle
선전을 기원합니다.     
2010-08-05 18:43
peacheej
기대되는 작품 입니다.,     
2010-08-03 17:16
iamjo
기대 할만하내요     
2010-06-02 20:57
1 | 2 | 3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