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아이들(2008, Children Of The Dark / 闇の子供たち)
배급사 : AT9 (주)씨에이엔
수입사 : AT9 (주)씨에이엔 /

어둠의 아이들 예고편

[뉴스종합] 예술영화관 ‘아트나인’, ‘엣나인 필름페스티벌’ 개최 13.01.04
[스페셜] 무비스트 선정, 2010년 영화계 총 결산 10.12.22
아무리 표현수위를 낮춰도 끔찍한 현실.... ldk209 10.12.22
슬프다 힘들다 안타깝다.. pureran 10.06.01
아무리 표현 수위를 낮춰도 끔찍한 현실.... ★★★☆  ldk209 10.11.09
일본'드라마' 특유의 멍청한 캐릭터가 불쾌하다. 이 좋은 소... ★★☆  eloyh 10.08.13
슬픔과 고통 그리고 안타까움 ★★☆  hun338 10.06.09



소아성학대, 인신매매, 불법장기매매의 참혹한 현실
이토록 충격적인 진실을 스크린에 담아낸 작품은 지금까지 없었다!


태국 주재 신문기자 난부 히로유키 (에구치 요스케)는 일본의 아이가 머지 않아 태국에서 불법장기이식수술을 받는다는 것을 동경본사로부터 접하고 취재를 시작한다. 취재를 시작한 난부는 수술에 공급되는 심장이 살아있는 아이의 것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한편 높은 이상을 가지고 방콕의 사회복지센터에 일하기 위해 찾아온 오토와 케이코 (미야자키 아오이) 역시 불법장기매매뿐만 아니라 소아성학대, 아동인신매매 등 태국 아이들이 처한 비참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고 자신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에 고민한다.

<피와 뼈> 양석일 작가 원작
<얼굴>,<KT>,<다마모에> 일본 최고의 사회파 감독 사카모토 준지 감독 연출


<밤을 걸고>, <피와 뼈>등으로 유명한 재일교포 소설가, 양석일이 실제 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소아성매매, 아동인신매매의 현실을 섬뜩한 필치로 그려낸 문제작 <어둠의 아이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단순히 아이들이 처한 비극을 감상적이고 동정어린 눈으로 그려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잊고 있거나 외면해왔던 현실을 마주하게한다. 뉴스와 다큐멘터리와는 다른 영화 감독적 접근을 무기로 감독 사카모토 준지는 이 작품을 통해 세상이 만들어낸 참혹한 현실 속 어둠의 아이들을 과감히 대면한다.



(총 38명 참여)
apfl529
좋을것 가타용~     
2010-07-19 18:11
gapji
참.. 씁쓸한.......     
2010-06-07 00:57
zzz40999
기대됩니다     
2010-05-30 17:42
yuhee3601
기대됩니다     
2010-05-12 23:48
image39
너무 보고 싶습니다.     
2010-05-06 12:07
kangwondo77
충격적이네요..나닮은 사토시..ㅎ     
2010-05-04 20:38
fishead
보고싶어요     
2010-04-13 13:20
choidi
섬듯하고 끔직한 현실이 무섭다.     
2010-04-06 13:01
sutel
기대되네요     
2010-04-05 13:39
kboyy
볼만은 할듯
    
2010-04-0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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