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발렌타인(2010, Blue Valentine)
제작사 : Silverwood Films, Hunting Lane Films / 배급사 : (주)영화사 진진
수입사 : (주)영화사 진진 /

블루 발렌타인 예고편

[뉴스종합]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궁금하시다면! 12.05.16
아름답지만, 슬펐던 블루발렌타인 expert819 12.09.07
꿈과 현실 사이에서 nott86 12.06.28
조금 우울했던 스토리였지 않나 하네여.. ★★★★  jmin100 12.09.06
볼만해요~~ ☆  k2744555 12.09.05
관계의 변화. 그렇게 봄날은 간다... ★★★  prity1 12.09.04



아름답던 그날의 당신이 미치도록 그리운 건
내가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우리 사랑의 빛이 다한 걸까?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의대생 신디. 어느 날 그녀의 앞에 솔직하고 다정한 남자 딘이 나타난다. 자신의 모든 걸 받아주고 안아주는 그에게 사랑을 느낀 신디는 딘과 결혼을 선택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현실적인 문제들로 지쳐간다.

운명적 사랑을 믿는 이삿짐센터 직원 딘.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신디에게 반해버린 그는 그녀에게 안식처 같은 남자가 돼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그녀의 모습에 그는 사랑을 되찾을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그와 그녀의 사랑 사이,
트루 러브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총 4명 참여)
loop1434
달고 쓴 사랑의 모든 것     
2012-06-24 23:48
ldk209
연대기순이었다면 밋밋했을 스토리가... 행복했던 연애 초기시절과 현재를 붙여 놓으니.. 느낌이 더 절절해지는군요....     
2012-06-02 19:48
cipul3049
투톱 남녀주연의 잘맞은 연기호흡     
2012-06-01 01:41
codger
미셀윌리엄스 통통했는데 예뻐졌군     
2011-04-18 0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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