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프란시스 하
    20자평 포스트
     7.05
  2. 2위  낙엽귀근
    20자평 포스트
     7

러브&드럭스(2010, Love and Other Drugs)
제작사 : Fox 2000 Pictures, New Regency Pictures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ovedr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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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시간
  • 112 분
  • 개봉
  • 2011-01-13

러브&드럭스 예고편

[뉴스종합] 김지운 감독 할리우드 진출작, 촬영 스타트! 11.10.19
[뉴스종합] 제레미 레너, 맷 데이먼 대신 <본 레거시> 주연 발탁 11.04.22
배우들도 덮지못할 각색 시나리오. cipul3049 11.01.23
사랑이란 바로 이런 것 everydayfun 11.01.14
배우들의 명연기,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케 하는 작품 ★★★☆  sadik 18.04.16
진정한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애틋한 작품 ★★★☆  codger 15.10.09
사랑스러운 두 배우 ★★★☆  dwar 13.08.13



올 겨울,
사랑의 묘약을 처방해드립니다.


타고난 바람둥이 제이미(제이크 질렌할 분)는 넘치는 바람기 때문에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다. 제약회사에 영업사원으로 취직한 제이미는 자신의 매력을 100% 활용, 병원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얽매이길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매기(앤 헤서웨이 분). 그녀는 진지한 사랑에 빠지길 두려워하며 가벼운 관계만을 쫓아 하룻밤 상대로 남자들을 고른다.

병원에 영업차 갔던 제이미는 그곳에서 환자인 매기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장난스럽고 유쾌한 제이미의 연애신청이 싫지 않은 매기는 진지한 사랑보다는 몇 시간을 함께 보낼 잠자리 친구로 지내자고 제안한다.

한편, 화이자가 개발한 비아그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제이미는 업계에서 승승장구하게 된다. 몸으로 하는 사랑(?)엔 쿨하고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싫은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게 되고 제이미는 매기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는데…

알고 보면 사랑에 서툰 그들에게 찾아온 특별한 처방은…?



(총 8명 참여)
codger
파란약 먹고싶군     
2015-10-09 22:53
joe1017
이 괜찮은 배우들로 이런 영화를...
결말은 뭔가 하다 만듯한 느낌.영화를 보다가 중간에 딱 끊긴듯한 느낌이다.     
2011-03-29 13:34
yun8422
보고싶다!!요즘은 영화보기가힘드네요 ㅠ     
2011-01-22 14:18
killer8919
너무 기대됩니다     
2011-01-15 13:18
ksamurai
기대되네요     
2011-01-08 03:49
chaezzzz
재미있을것같아요^^이런종류의 영화 너무 좋아해요! 남자친구랑 꼭 같이 보고싶네요~!!!너무너무!!!!!     
2010-12-25 19:05
nicoxll
최고기대되는 로맨틱코메디^^ 마음이 너무훈훈해질듯..     
2010-12-25 19:00
susuk2001
올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커플이네요~ㅎㅎ     
2010-12-06 11: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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