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날들(2010, Ordinary Days)
제작사 : 이난필름 / 배급사 : (주)인디스토리
공식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ordinary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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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6 분
  • 개봉
  • 2011-09-29
  • 전문가영화평

평범한 날들 예고편

[뉴스종합] 소속사 분쟁 송새벽, 독립영화 <평범한 날들> 개봉 앞둬 11.09.02
비루한 현실에 답답해 하는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지만 이야기 전... ★★  cdhunter 12.01.14
평범치 않은 아픔을 갖고있는 이들의 평범한 날들을 벗어나고싶... ★★★★  koojjh 11.12.20
3분의 1도 완전히 모르겠다 ★  mooncos 11.11.18



올 가을, 당신 마음을 위로할 가장 특별한 여행!

BETWEEN 무능한 보험설계사 한철(송새벽)은 실적 없는 밥벌이와 지리멸렬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지만 그 역시 무능해 매번 실패하고 만다. 죽는 것도 피곤해서 못할 지경에 이르던 어느 날, 오래 전 알고 지내던 여자에게서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그날 이다’

AMONG 5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이제 막 헤어진 효리(한예리)는 실연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교통사고로 다리 부상을 입는다. 고향으로 내려가 요양하며 괜찮은 척 하던 그녀. 거의 회복되어 상경해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잠이 오지 않던 밤, 자신이 사실은 괜찮지 않다, 라는 걸 깨닫는다.

DISTANCE 수혁(이주승)은 오랜 기간 병상에 계셨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일을 정리하고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예약한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날, 수혁은 한 남자의 뒤를 쫓아 그의 집 앞에 선다.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린다. 그 남자는 할아버지 죽음에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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