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 본명 (Full Name) : 김예리
+ 생년월일 : 1984년 12월 23일 일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8년 제작
챔피언
2018년 제작
인랑 (ILLANG : THE WOLF BRIGADE)
구미경 역
2016년 제작
춘몽 (A Quiet Dream)
2016년 제작
최악의 하루
은희 역
2016년 제작
더 테이블 (The table)
2015년 제작
필름시대사랑 (Love and...)
2015년 제작
극적인 하룻밤
2015년 제작
사냥
2013년 제작
남쪽으로 튀어 (South Bound)
민주 역
2013년 제작
스파이
2013년 제작
환상속의 그대
성차경 역
2013년 제작
동창생
혜인 역
2013년 제작
해무 (海霧)
홍매 역
2012년 제작
코리아
유순복 역
2011년 제작
촌철살인
2010년 제작
평범한 날들 (Ordinary Days)
효리 역
2010년 제작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Read my lips)
2009년 제작
바다 쪽으로, 한 뼘 더 (One Step More To The Sea)
원우 역
2009년 제작
파주 (Paju)
미애 역
2009년 제작
귀향 (A Blind River)
소연 역
2009년 제작
귀鬼
란 역
2008년 제작
푸른 강은 흘러라 (Let the Blue River Run)
숙이 역
출 연
2009년 달세계여행 (A Trip to the Moon)
2009년 백년해로외전 (Be with Me)
2007년 기린과 아프리카 (Giraffe & Africa) - 예린 역


한국 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다. 제7회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데뷔작 <기린과 아프리카>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나이를 초월한 ‘여고생 연기’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2008년 한 해 동안 3편의 독립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으며 가장 치열한 오디션 중 하나였던 <바다 쪽으로, 한 뼘 더>의 주인공 ‘원우’ 역할을 거머쥐며 2009년의 스포트라이트를 예약했다.
<파주>에서는 신인임에도 진정성이 엿보이는 당찬 연기로 결코 한 곳에 머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본격적으로 연기공부한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양적인 마스크와 특유의 감성으로 다양한 역할들을 소화화는 무서운 연기력의 배우다.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그녀는 2012년 <코리아>에서 생애 첫 국제대회 출전에 나선 북한의 국가대표 유순복 역을 맡아 그 동안 닦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탁구 연기부터 북한 사투리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 있는 인상 깊은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한예리가 영화 <남쪽으로 튀어>에서 선보일 모습은 <코리아>의 북한 선수 류순복의 순박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자신의 꿈을 위해 학교를 그만 두고,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최해갑이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존재, 최해갑네의 진정한 갑 똑순이 민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무용계의 꿈나무에서 영화계의 주목 받는 신예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변해온 한예리. 두려움없이 꾸준히 변신해온 그녀의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필모그래피
영화_<동창생>(2013) <환상속의 그대>(2013) <스파이>(2013) <남쪽으로 튀어>(2012)
<코리아>(2012), <평범한 날들>(2011), <촌철살인>(2011),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2010),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2010), <귀>(2010), <귀향>(2009), <바다 쪽으로 한 뼘 더>(2009), <파주>(2009), <푸른 강은 흘러라>(2008), <귀향>(2008), <봄에 피어나다>(단편, 2008), <기린과 아프리카>(단편, 2007)

드라마_[드라마 스페셜-연우의 여름](2013) [로드 넘버 원](2010)

Award
2013 KBS 연기대상 연작 단막극상
2013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2010 제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2008 제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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