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2001, No blood No tears)
제작사 : 좋은영화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피도 눈물도 없이 예고편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짬뽕인데, 모양 나오는 ‘아이러니’ <카운트다운> 11.09.20
[뉴스종합] 정재영·전도연, <카운트다운>으로 맞대결 11.01.05
류승완감독의 영화 remon2053 07.10.18
넘 잔인했던 영화 kpop20 07.07.09
가이 리치 스타일~. ★★★★★  zahmting 10.11.10
재밌어요~ ㅎ ★★★☆  syj6718 10.07.23
이혜영 빼곤 볼 거 없다 ☆  monica1383 10.05.28



가죽잠바, 돌아오다!

택시운전을 하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왕년의 전문 금고털이, 일명 '가죽잠바' 경선. 피곤에 지친 몸을 드링크제로 풀고, 담배 한개비에 한숨을 돌리지만 유일한 희망인 어린 딸과의 해후를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여자다. 그러나 세상은 그녀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아직도 빚을 무기로 그녀를 쫓는 칠성파 일당과 어두운 과거의 기억들.... 그러던 어느날, 거울처럼 그녀의 삶을 닮은 수진과의 만남으로 참고 참았던 그녀가 드디어 일어선다. 내일의 삶을 위해 오늘 하루만 세상과 싸우기 위해서.

선글라스를 벗어버리다!

전직 라운드 걸 출신이자 가수 지망생인 수진. 그에 걸맞은 웃음과 눈물을 가진 여자, 일명 '선글라스'. 지독한 남자 독불이와의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세상살이는 온통 잿빛 세상뿐이다. 그러나 거울처럼 그녀의 삶을 닮은 경선과의 필연적인 만남은 어제의 상처를 감추었던 선글라스를 벗어버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참고 참았던 그녀가, 인생의 대반전을 위해 일어선다. 내일의 삶을 위해 오늘 하루만 세상과 맞서기 위해서.
 
피도 눈물도 없는 인생!!!
 
돈과 힘과 탐욕이 넘쳐대는 그 곳, 투견장. 물고 뜯는 비정한 세계는 투견들의 모습만이 아니다. 투견장 주위를 돌고 도는 돈을 노리는 할일 없는 양아치들과 한물간 마초들이 투견장을 배회하고 있다. 그곳에 경선과 수진이 나타나면서 사건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엉켜들기 시작한다.



(총 24명 참여)
apfl529
코믹 분투!     
2010-08-29 00:30
ninetwob
끝까지 간다     
2010-05-05 11:47
kisemo
기대     
2010-02-19 15:56
cgv2400
배우들이 정말 화려한..     
2009-12-15 11:08
iamjo
역시 이감독은     
2009-11-23 00:44
mooncos
일단 그림이 좋잖아     
2009-05-09 12:19
ldk209
기대와 실망의 경계선...     
2008-07-08 23:11
happyday88ys
정재영의 재발견乃     
2007-12-30 21:16
qsay11tem
별로네요     
2007-11-14 13:54
remon2053
재미있었지만 조금은 아쉬움이 있다.     
2007-10-18 10:37
1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