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Snow White and the Huntsman)
제작사 : Universal Pictures / 배급사 : UPI 코리아
수입사 : UPI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snowwhite2012.kr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예고편

[뉴스종합] 크리스틴 스튜어트-로버트 팬틴슨, 최악의 커플상 유력 13.01.10
[뉴스종합] 크리스틴 스튜어트, 또 한 번 백설공주로 출연 12.12.24
예고편이 멋졌던, 그래서 더 기대된 영화...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 s921601 12.06.26
스노우화이트앤더헌츠맨-샤를리즈 테론의 연기가 돋보였다 sch1109 12.06.23
화려하지만 재미도 몰입감도 다소 아쉬움. 영상민 만큼은 굿~ ★★★  sadik 16.04.13
흥미로운 소재를 날려먹는 이야기와 연출 ★★☆  enemy0319 14.04.29
왕자가 아닌 사냥꾼을 주연으로 한 기발한 면은 있지만,마지막... ★★★  joe1017 14.02.17



운명을 지배하기 위한
빛과 어둠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절대악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건설한 ‘이블 퀸’(샤를리즈 테론), 영원한 지배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능가할 운명을 지닌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없애야 한다는 예언을 받는다.

저주가 걸린 어둠의 숲으로 사라진 ‘스노우 화이트’를 죽이기 위해 왕비는 뛰어난 전사 ‘헌츠맨’(크리스 햄스워스)을 고용한다. 하지만 어둠에 지배를 받고 있는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존재가 ‘스노우 화이트’라는 것을 알게 된 ‘헌츠맨’은 ‘이블 퀸’을 배신하고 ‘스노우 화이트’의 편에 선다.

‘이블 퀸’에게 맞서 세계를 구할 결심을 한 ‘스노우 화이트’는 최강의 전사 ‘헌츠맨’과 강인한 드워프 족 그리고 신비한 능력을 지닌 정령들의 도움을 받아 빛의 군대를 만들고 ‘이블 퀸’에게 빼앗긴 세계를 되찾기 위한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데…



(총 4명 참여)
joe1017
왕자가 아닌 사냥꾼을 주연으로 한 기발한 면은 있지만,마지막 대결이 좀 허무한듯...
그래도, 이런 원작동화를 살짝 비틀어 만든 영화들은 기대가 됨     
2014-02-17 17:53
cipul3049
타셈싱의 백설공주보다는 낫다는거.

왕비는 샤를리즈 테론 승 <줄리아 로버츠도 이쁘지만>
공주는 릴리 콜린스 승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물론 이쁘지만>     
2012-06-17 06:13
die469
컨셉은 좋았다 근데 말이지 쓸데 없는데 시간쓰지말고 키스신같은거 넣지말고 차라리 공주 검술장면이나 넣지 그랬어 백설공주얘기 모르는 사람없는데 그렇게 억지로 끼워넣어야하나?뭘보여주고자 하는건지/크리스틴스튜어트는 연기가 이게 한계인듯, 마냥 우울지나...아주 기대했으나 실망한 영화/다만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가 빛이 났다     
2012-06-07 12:17
ldk209
의외로 꽤 어둡고 사실적으로 그린 백설공주... 그런 분위기나 이미지는 괜찮은데.. 그것과는 유리된 듯한 허술한 이야기....     
2012-05-2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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