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기생충
    20자평 포스트
     8.5
  2. 2위  이웃집 토토로
    20자평 포스트
     8.4
  3. 3위  로제타
    20자평 포스트
     8.36
  4. 4위  그녀
    20자평 포스트
     7.91
  5. 5위  서스페리아 1977
    20자평 포스트
     6.97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2012, The Place Beyond the Pines)
제작사 : Focus Features, Sidney Kimmel Entertainment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acebook.com/KoreaScreen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예고편

[뉴스종합] 8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한국영화 관객수 최초 2천만 돌파 13.09.10
[리뷰] 거스르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운명 (오락성 6 작품성 7) 13.07.25
2대에 걸친 비극을 그린 3부작.. ldk209 13.08.23
피는 못 속여~!! fornnest 13.08.05
비극속에서의 성장영화. ★★★★  katnpsw 14.07.01
묘한 느낌을 가진 색다른 범죄드라마 ★★★☆  codger 13.10.15
(긴 러닝타임이 곤혹스럽지만 매력적인 배우들의 하모니가 돋보... ★★★☆  freesm 13.10.07



전국을 돌아다니며 모터사이클 스턴트맨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루크는 1년 전 하룻밤을 보냈던 로미나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아이가 있음을 알게 된다. 자신을 버린 아버지처럼 되지 않겠다고 다짐한 루크는 마을에 정착해 가족을 보살피려고 하지만,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한다. 결국 은행을 털게 된 루크는 자신을 쫓던 신참 경찰 에이버리의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는다.

이 사건 이후로 순식간에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 에이버리는 우연치 않게 비리 사건에 휘말리게 되자,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해결한 후 출세가도를 달리게 된다. 하지만 15년 뒤, 잊고 있었던 루크의 아들 제이슨이 자신과 하나밖에 없는 아들 A.J.와 만나게 된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두 남자의 우연한 만남과 두 발의 총성!
15년 뒤, 아버지의 진실을 알게 된 소년들의 비극이 다시 시작된다!



(총 6명 참여)
codger
마지막 장면에 묘한 감동이 있군     
2013-10-15 23:44
loop1434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먹먹함에 쉽게 극장을 나설수 없다.     
2013-09-11 16:42
cipul3049
그나저나, 이런 영화는 흥행이 안되는것도 있고, 휴가철에, 설국열차-더테러라이브가 격돌해서 그런지,
극장이 정말 없었어요. 상영횟수도 너무 적어서, 겨우겨우 봤네요. 작년 <세션>이라는 영화도 겨우겨우봤는데.     
2013-08-03 20:07
cipul3049
공감요 . 진짜 삼막극을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라이언고슬링 브래들리쿠퍼 잘생기고 연기력까지 갖춘 top 배우라,
믿고보는 만큼이나 잘봤던걱 같네요.     
2013-08-03 20:05
ldk209
영화 초중반은 라이언 고슬링이 중후반은 브래들리 쿠퍼, 후반은 두 배우의 아들들이 이끌어가는 마치 삼막극을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2013-08-01 20:04
ldk209
자동차 대신 오토바이지만 일하는 곳도 정비소.. 라이언 고슬링의 캐릭터는 마치 <드라이브>와 흡사한 측면이 있네요.. 2대에 걸친 비극적 운명을 다룹니다만.. 내내 파국을 두려워하던 심정과는 달리 성정과 용서로 마무리되는 결말은 아련하면서도 가슴 저미는 감동을 안겨줍니다...     
2013-08-0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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