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러브레터
    20자평 포스트
     8.88
  2. 2위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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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
  3. 3위  늑대와 춤을: 디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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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9
  4. 4위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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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9
  5. 5위  비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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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웨이트 오브 워터(2000, The Weight of Water)
제작사 : Le Studio Canal+, Miracle Pictures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수입사 : 아이엠픽쳐스 /

웨이트 오브 워터 예고편

[리뷰] 갈 지(之)자로 풍랑을 누비는 여자의 마음 02.03.28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듯 kooshu 10.10.03
미세한 사람의 내적심리다. wtdays 02.03.30
숀펜의 연기력이 그다지 부각되지 않는다 ★★☆  fadkim 10.06.26
걸작은 아니지만, 절대 졸작도 아니다 ★★★★  monica1383 09.10.19
내용이 좀 난해하다...이해가 잘안돼... ★★★  joe1017 07.12.29



1873년, 어둠을 뚫고 한 여자의 날카로운 비명이 울려퍼진다.

1873년 3월 6일 미국 메인주의 외딴 섬 스머티노즈에서 노르웨이 이민자인 아넷과 카렌이 도끼로 잔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였던 마렌은 살인마를 피해 동이 틀 때까지 바닷가 바위 밑에 몸을 숨겨 목숨을 건지고 항해를 떠났던 남편 존과 오빠 이반에 의해 다음날 아침 가까스로 구출된다. 그녀는 이 참혹한 사건의 범인으로 잠시동안 그녀의 집에 머물렀던 루이스 와그너를 지목한다.

하지만 사건 현장에는 루이스 와그너가 살인을 했다는 증거도 없을 뿐더러 목격자의 증언 역시 일치되지 않아 범인이 제3의 인물이라는 의혹은 커져만 간다. 수많은 의문을 남긴 채 루이스 와그너는 사형선고를 받고, 2년 후 교수형에 처해진다.

그 후 100년, 네 명의 남녀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섬에 도착한다.

사진기자인 진은 스머티노즈섬 살해사건을 취재하기 위해 시인이자 남편인 토마스, 그리고 토마스의 남동생 리치, 리치의 매혹적인 연인 애들라인과 함께 스머티노즈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살인사건의 전모를 조사하던 진은 범인이 루이스 와그너였는지 의문을 품고 사건의 진상을 깊이 파헤친다.

한편 그녀가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동안 남편 토마스는 리치의 연인인 애들라인의 치명적인 유혹을 받는다. 이를 알고 있는 진은 토마스와의 미묘한 감정대립, 애들라인에 대한 질투 속에서 당시 유일한 생존자인 마렌의 심경에 동화됨을 느낀다. 마치 살인사건의 현장에 자신이 있기라도 하듯 환상속에서 과거의 인물들과 차례로 조우하던 진은 사건의 실마리인 마렌의 편지를 발견한다. 그 와중에 엄청난 폭풍우를 만나게 되면서 이 여행에 동행한 네 남녀의 격정도 격랑을 일으킨다. 그리고 진은 100년 전에 일어난 스머티노즈섬 살인사건의 진범을 알게 되는데...

100년에 걸쳐 이어지는 여인들의 사랑과 증오.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총 4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9 15:54
apfl529
괜찮아요,     
2010-02-13 20:29
joe1017
내용이 좀 난해하다...이해가 잘안돼...     
2008-08-26 03:58
codger
이건 아니지     
2007-04-28 01: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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