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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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8
  2. 2위  위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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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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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위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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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위  원더풀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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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남아있는 나날(1993, The Remains of the Day)


짱임...ㅎㅎㅎ ★☆  zombie 10.06.19
일본적인 느낌이 지울수가 없다 ★☆  evergreen16 09.06.23
텁텁한 느낌..무미건조하다 ☆  austin2030 09.06.02



일본의 작가 카주오 이시구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이 영화는, 오랫동안 달링턴 홀이라는 시골 저택에서 집사로 일해온 스티븐스(안소니 홉킨스 분)가 미스 캔튼(엠마 톰슨 분)을 찾아 길을 떠나며 과거를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스티븐스의 집안은 대대로 집사 가문으로, 그의 인생목표는 최선을 다해 주인을 섬기는 것이었고, 그러기 위해 그는 모든 감정을 억누르며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간다. 새로 들어온 가정부 미스 캔튼은 스티븐스에게 매력을 느끼고 그의 마음의 문을 열어 인간성을 찾아주려 노력하지만 스티븐스는 이러한 감정을 두려워한 나머지 미친 듯이 일에만 몰두한다. 저녁 만찬 시중을 드느라 위층에서 죽어가는 아버지의 임종도 지켜보지 못하는 스티븐스. 착하지만 세상일에는 문외한인 주인이 나치주의자들에 현혹되어 반역자명단에까지 오르는 정치적 재난과 함께 미스 켄튼은 달링턴 저택을 떠나게 된다.

오랜 세월이 흘러 그가 섬겼던 주인마저 세상을 떠나고 난 뒤 스티븐스에게 한통의 편지가 날아든다. 켄튼의 편지에 스티븐스는 20여년을 억누러왔던, 세월의 먼지가 켜켜이 쌓인 감정을 되살려내며 부푼 희망의 여행길에 오른다...



(총 4명 참여)
apfl529
보고싶어요!!     
2010-07-23 12:11
apfl529
이건... 좀..     
2010-01-24 13:03
wodnr26
동양적사고가 녹아들어있다. 역시 원작이 일본소설이었군     
2009-01-11 15:44
joynwe
작품성 있는 영화     
2007-11-20 19: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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