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기생충
    20자평 포스트
     8.5
  2. 2위  이웃집 토토로
    20자평 포스트
     8.41
  3. 3위  로제타
    20자평 포스트
     8.36
  4. 4위  그녀
    20자평 포스트
     7.91
  5. 5위  서스페리아 1977
    20자평 포스트
     6.97

웰컴 투 콜린우드(2002, Welcome to Collinwood)
제작사 : Gaylord Films, Pandora Cinema, Section Eight Ltd., HSBS Media / 배급사 : 필름뱅크, A-Line
수입사 : (주)미디어필림 인터내셔날 / 공식홈페이지 : http://www.collinwood.co.kr

웰컴 투 콜린우드 예고편

[뉴스종합] 캡틴 아메리카의 두 번째 미션은 코미디? 12.06.08
[리뷰] 희망을 간직한 이들의 노스탤지어 02.11.14
웰컴 투 콜린우드 hongwar 07.10.24
바보들의 행진 chati 06.11.25
짱임...ㅎㅎㅎ ★★★★★  zombie 10.06.19
완전 재밌음! ★★★☆  nada356 10.01.23
바보 영화의 극치 ★★★★★  monica1383 09.11.24



감옥에서 갓입수한 왕껀수!
화려한 인생의 크락숀인가, 인생막장의 사이렌인가!

한적한 밤거리. 낡은 자동차 주변을 꾸부정한 사내가 어슬렁거리고 있다. 그의 뒤로 등장하는 또 한 사내가 있으니, 밤을 무색케할만큼 광나는 눈에 번쩍이는 콧수염이 범상치 않은, 그의 이름은 바로 코지모.
경찰차가 지난 후 유리창을 깨부수고 간신히 차안에 들어갔는데... 아하! 이때 하필 울리는 크락숀 소리! 재수없는 인간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했던가!
되돌아오는 경찰차에 실려 코지모는 감옥으로 직행하고 만다. 그곳에서 늑대처럼 억울함을 짖어대던 그에게, 종신형을 선고받은 룸메이트가 팔자고칠 얘기를 하나 들려준다.
체스터가에 있는 옛날 벽돌건물 알아?

멍청이 군단과 동업을...?

30만달러짜리 금고 위치를 접수한 코지모는 그의 애인 로잘린을 불러, 침대밑에 숨겨둔 만 5천 달러로 자기 대신 덮어쓸 놈을 구해오라고 한다. 그녀는 자동차도둑의 공범이었던 토토를 찾아가 부탁하지만, 동네 강아지도 웃던 인생을 위해 누가 대신 옥살이를 살아주랴!
토토는 바질을, 바질은 레온을, 레온은 라일리를, 라일리는 페로를 추천하면서 코지모가 신신당부한 금고의 비밀은 급기야 콜린우드 오합지졸 일당에게 알려지고 마는데! 돈이라곤 씨가 말린 일당들은 어떻게든 팔자 한 번 고쳐보자는 희망에, 코지모의 돈에 각자의 쌈짓돈 천 달러를 모아 울며겨자먹기로 페로에게 건넨다.
결국 페로를 설득하는데 성공하지만, 출소는 커녕 코지모는 6개월 형을 더 살게되고, 페로는 코지모로부터 금고의 모든 비밀을 접수한 후, 형 집행정지로 풀려난다. 그러나 돌아온 페로에게는 배신의 댓가인 몰매가 기다리고, 급기야 페로는 그들에게 동업을 제안한다.

오매불망 쨍하고 해뜰날만 기다리며 나름대로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페로와 그의 일당들. 그 와중에 탈옥한 코지모는 성난황소처럼 페로에게 복수하려고 날뛰고,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과연 30만달러가 든 금고의 문은 이들 중 누구에게 광명의 길을 열어줄 것인가...!



(총 10명 참여)
apfl529
나이스!!     
2010-08-02 02:38
kisemo
기대     
2010-02-16 15:50
nada356
완전 재밌음!     
2010-01-23 16:00
kooshu
제목 많이 들어봤어요     
2009-11-28 00:32
exorcism
오션스의 또다른 버전정도?     
2009-05-01 14:29
codger
그럭저럭 봐줄만한 코믹물     
2008-01-07 17:19
kgbagency
볼만은 했지만 기대보단 그리 독특하진 않았다     
2007-05-19 23:08
gkalfmzja
저질 코메디에 길들여진 저로서는 수준이 높은 영화라서 그런지 해학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2006-12-15 18:13
bjmaximus
그럭저럭 봐줄만했던 서민 코미디 영화     
2006-09-19 18:20
js7keien
어리숙함에 관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4인방에게는 연출력이라는 생수가 필요했다     
2006-08-3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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