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의 개들(1992, Reservoir D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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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이 지난 지금, 전혀 새롭지 않고 지저분하게만 느껴진다. ★★  kurtvhf 11.08.10
연기 일품 ★★★★☆  kimminhoo 11.03.17



LA의 어느 창고 안. 대규모 보석 강도를 위해 서로 전혀 모르는 6명의 프로들이 한곳에 모인다. 이들을 불러 모은 장본인은 전문 절도범 조와 그의 아들 나이스 가이 에디. 두 사람은 갱들에게 가명을 정해준다. 각각의 이름은 미스터 화이트, 미스터 오렌지, 미스터 핑크, 미스터 블론드, 미스터 블루, 미스터 브라운 등. 그리고 곧 작전이 시작된다.

처음 조와 에디의 거사는 성공한 듯 보이고 갱들은 그들 몫으로 돌아올 거액을 꿈꾸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나 문밖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을 발견한 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포위망을 뚫고 창고안에 다시 모인 갱들. 사망, 실종, 치명상이 각 한명씩이다. 조와 에디는 나타나지 않고, 서로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전혀 모르는 갱들은 서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들 가운데 배신자가 있다는 것이 점점 명확해질뿐, 다른 것은 알 수 없다. 자신의 정체를 노출하고 서로에 대해 알면 알수록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총 15명 참여)
ninetwob
최고...     
2010-02-07 02:28
codger
정말 재밌음     
2008-04-29 23:56
volra
진짜 지금은 워낙에 이런스타일과 아류작들이 많아서 그렇지 당시에는 아휴~역시 데뷔작이 이정도는되야지!!     
2007-08-01 01:21
hassi0727
특이한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2007-05-04 08:58
say07
영화제목 웃기당 ㅎㅎ     
2007-05-03 07:44
qlflfl
느낌이 새로워 좋았습니다     
2007-04-26 19:00
bong6611
색채감이 무척 마음에 들었던 영화입니다!     
2007-04-25 13:46
benetton
오랜만에 잘보았습니다! 추천해 봅니다!! 아자아자!!     
2007-04-24 13:17
balcksky
평가가 제각각일거 같네요! 어려워~     
2007-04-23 13:41
kkuukkuu72
그런데로 간신이 볼만합니다 새로움이 있어 좋네요     
2007-04-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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